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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포포론 작성시간25.09.12 알파웨이브 어제 든 생각인데요, 어떤 신물? 성스러운 물건? 이런거 만들 때 부정탄다고 하면서 금줄 쳐놓고 만드는 사람 말고는 아무도 못 들어가게 하잖습니까? 저는 이게 최고의 정렬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생각이 됩니다. 만드는 사람의 정신, 만드는 공간, 옆에 누가 있느냐 등등을 전부 통제한 거죠.
그런데, 힐링툴 사용하면서 느끼는게, 힐링툴이 그 과정을 굉장히 쉽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수련, 명상등도 어찌보면 몸과 마음을 일정한 질서에 맞춰 정렬(결맞춤)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는데요,
카페 회원 분들의 글을 보면 매직안테나나 퀀텀펄스 근처에서 수련하면 더 수월하고 깊게 공부가 된다는 글이 종종 보입니다.
그리고, 별도 후기로 올릴려고 했는데, 그냥 여기 써보자면,
사용자의 의식, 의지, 의도 등에 따라 반응하는 도구인 것 같고요, 그러다보니 개인별로 정도나 방향의 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다만, 그냥 사용되어지는 도구가 아니라, 사용자와 상호작용 하면서 사용자의 정신적인 부분까지 끌어 올려주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무의식에 강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염치없지만) 계속 만들어주시면 몹시 감사하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