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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일출 파동사진 여행기 1편- 정상의 일출은 황홀경입니다!

작성자알파웨이브|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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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금정 작성시간26.01.06 함백산 일출사진 말로 표현이 어렵습니다.
    그저 황홀 그자체입니다.
    지기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알파웨이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정상에서 직접 보는 일출 광경은 정말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26.01.06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가을조아 작성시간26.01.06 저도 나중에 아들과 함께하는 일출 부자여행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의욕이 샘솟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알파웨이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사진을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사진 여행 가면 정말 좋습니다.
    사진은 촬영지를 탐구하고 어떻게 하면 더 멋있게 찍을지 생각하게 하니까요.
    그래서 관찰력이 좋아집니다.
  • 작성자 devi 작성시간26.01.06 스토리가 있는 파동 일출사진 정말 멋져요 색감이 더 풍부한 풍요롭게 느껴지네요
  • 작성자 성통공완 작성시간26.01.07 참으로 멋진 일출사진입니다.. 공군비행기의 궤적과 태양이 함꼐 찍은사진은 일품이네요..
  • 작성자 봄봄 작성시간26.01.07 추위와 바람과 싸우며 힘들게 오른 함백산 정상에서의 일출사진~~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예전에 12월 31일 서울날씨 영하12도에 태백산 정상에서 일출본다고 31일밤에 출발하여 1월 1일 새벽에 태백산 입구에 도착 .
    캄캄한 어둠을 뚫고 눈쌓인 태백산 정상을 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운동이란 전혀 해보지도 않은 몸에 등산복도 아닌 파카만 입고 오르면서 추위에 떨고 눈이 40-50센치 쌓인 산길에서 아이젠 착용하고 걷는게 얼마나 힘들던지 나중에는 구토증세까지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일출은 생각나지도 않고 그 힘들었던 기억과 추위만 떠오르네요. 집에 와서도 앉아있으면 등에서 한기가 느껴져 이삼일동안 몸이 떨렸더랬습니다.

    알파님의 함백산 정상 등산이 얼마나 힘든 여정이었을지 느껴집니다.
    추위와 싸우면서 찍은 일출사진이 정말 멋지다는 말로는 모자르네요.
    귀한 일출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황금별 작성시간26.01.08 카메라 와 삼각대의 무게를 지니시고..
    강추위와 어둠 속에서
    일출을 촬영하시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힘들게 오르신 게
    느껴집니다.

    드디어 그 장엄한 아름다움을
    아드님과 함께 하셔서
    더욱 좋으셨겠습니다.

    새로운 작품 사진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
    지난 번 일출 사진을 아직
    찍스에 보내지 않은 것이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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