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를 기도한 성자

작성자법천|작성시간24.12.28|조회수127 목록 댓글 9
탁기 제거를 위한 사진입니다. 지우지 마세요.

나는 누구인가?

성 프란시스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가 한번 기도를 시작하면 언제
끝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어느날 수도원에서 기도에 열중하고

있을 때 손님이 찾아왔다.

 

밤 늦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성 프란시스의

도는 끝날 줄을 몰랐다.

 

수도원에서 일하는 사람이 몹시 궁금하여,

래 그의 기도를 훔쳐들어 보았다.

"오! 주 하나님
당신은 누구시며
나는 누구입니까?

이러한 기도를 밤새도록 기도하였다는 것이다.

성 프랜시스의 이러한 이야기가 있다.

그는 기도할때마다 마치 포옹하는 자세로서

이렇게 기도하였다는 것이다.

 

"하나님 하나님은 저의 전부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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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비 | 작성시간 24.12.29 일심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되새김니다^^
  • 작성자빈들 | 작성시간 24.12.29 나는 누구인가 평생의 질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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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곰들 | 작성시간 24.12.29 감히 다다를 수 없는 신앙의 표본이세요~
  • 작성자사파이어(리라) | 작성시간 24.12.29 난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아직도 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미소훈이 | 작성시간 25.01.02 철학적인 종교를 떠나서 철학적인 내용이 있네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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