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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의 역설…"코로나 막으려 살균·소독제 오래 썼다간 폐질환 유발"

작성자알파웨이브| 작성시간20.08.24| 조회수30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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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핀 작성시간20.08.24 아파트에서 락스 냄새가 과하게 나네요.
    특별히 더 사용해서 그런지 냄새가 심하네요.
    그리고 실외에서 방역한다고 마구 뿌려대는 것도 문제네요. 시골에서까지 대형차로 새벽에도 뿌립니다. 마구 뿌렸다가 우리의 면역도 다 망가지는 것은 아닐지요.
  • 작성자 행운의물결 작성시간20.08.24 헉...간발의 차이로...ㅎㅎ
  • 작성자 다롱맘 작성시간20.08.25 어디든지 엘리베이터 안에는 알코올 냄새 진동하고 숨이 막혀요.
    엘베안에 있는 거 무료로 비치된 거 팍팍 쓰는 듯이요.수시 소독하는 병원 간호사샘에 손 괜찮냐 물었더니 피부 이상이 왔다고 하면서 그래도 어쩔 수 멊죠 하더라고요.
    전 알코올 소독 한 번도 안했어요.
    공공기관이나 종합병원 입구에서 알코올 손소독 감시할 때도 하는 척 손 만 대고 은용액으로 하고 있어요. 은용액은 마스크 냄새도 제거되더라고요.직장에서 하루종일 쓰는 마스크는 2개 비치해 은용액 뿌려 수시로 바꿔 쓰라고 지인들에게 은용액 분양했습니다.
    은용액글 알리려해도 링크를 걸어도 회원 아니면 볼 수가 없어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 작성자 천지여걸 작성시간20.08.26 은용액이 최고에요~ ㅎㅎ
    분무기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막뿌립니다
    마스크에도 뿌려서 햇빛에 그대로 널어말립니다~
    쫌 찝찝하면 한모금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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