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힐링카드의 대단한 위력

작성자황금별|작성시간26.06.10|조회수339 목록 댓글 18

탁기 제거를 위한 사진입니다. 지우지 마세요.

저는 힐링툴의  여러 제품으로  가정과  직장에서 여러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지내고 있으며
특히  힐링툴 제품의 놀라운 효과는 저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작년 2.2.일에  매직힐러와 무의식 카드의 도움으로 아들이 변화된 이야기를 올렸는데
그 당시에 게임, 술 , 담배. 무절제한 친구모임의 폐해에서 아들이 새롭게
변신되어  교회도 잘 다니고 열심히 공부하고  노담, 술끊고, 친구모임 절제  게임절제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자랑을 했었는데...
 
그 이후로도  변화된 부분이 지속되고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담배를 다시 시작하고  공부도 하는둥 마는 둥  TV에 진심이고 핸드폰을 손에
늘 들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의 방탕하고 무질서한 상태에서 많이 좋아진 것은
맞지만  어떤 깊은 뿌리는 뽑아지지 않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아들에게 내재된 깊은 뿌리는 '15년부터 뇌전증 발병으로 먹기 시작한 트레렙탈 약
복용이 10년이상 지속되고 있는 것과  그 약 때문인지  우연한 계기로 시작되었는지
그 원인은 알 수 없었지만...
인터넷 도박으로  핸드폰 대출과 온갖 신용카드 대출로 빚이 생기고, 그 빚을 갚기 위해
학업도 포기하고 시작한 알바로 돈을 벌어서 빚을 갚기는 커녕 빚은 그대로  이고
그 벌은 돈으로 계속 도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단도박을 위해서 도박치유센터에
꾸준히 치료를 받기도 했지만,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또 도박을 하는 것이라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고  신용불량자를 만들어서 더 이상 대출을 못 받게 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빚이 있고  신용불량자인 상태에서도  어떻게든
대출을 받아서 도박하고  그게 미안한지 더 이상 감당하기 벅차서인지 가출을
감행하곤 했습니다.  도박중독자를 둔 가족들을 위한 책을 선물받아서 읽어보고
그 지침대로 행하려고 노력했으나,  어떻게 이 수렁에서 아들을 건져낼지
도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작년 12월의 상황은 아들에게 REH를 해주고 있었으나,  아들이 또 대출을 추가로
받아서 도박을 하고 갑자기 가출을 해버렸습니다.  벌써 4번째 가출이라서 처음 가출
했을 때   죽었나 해서  집안 곳곳을  큰아들과 찾아 보았던 심적상태와는 다르게
혹시 이게 뇌전증약 트리렙탈의 부작용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트리렙탈약의 부작용에 대해서 찾아보기 시작했고  그 부작용중의 하나가
장기복용했을 때 자살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있어서
"아  그래서  아들이 힘들고 어찌할 방도가 없을 때 죽고싶다며 가출을 했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출인 상태의 아들에게 전화연락이 되지 않았으므로 카톡으로 
"너의  현재 상황은 너의 의지와 상관없이 약의 부작용으로  도박도 끊지 못하고
자살의 충동이 일어난 것일 수 있으므로  다 괜찮으니...  집으로  돌아와서
차분하게  원인파악을 위해서 같이 노력해 보자"고  간곡하게  
문자를 보내고  약간의  용돈도 보내주었습니다..  며칠 후 아들은 카톡으로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집으로 갈테니  조금더 기다려 
달라고  죄송하다는 연락을 해왔습니다.
예전 아들이 가출했을 때는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는
REH를 통해서  원격힐링과  의도를 담은 기도를 올릴 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차분해질 수 있었습니다.
 
아들이 집으로 돌아오면 뭔가 지금까지와 다르게 해보고 싶어서
힐링툴  REH나  지금까지 배워온 퀀텀펄스 약전사  매직힐링카드를 이용한
물로 전사  훈자물약 등을 아들에게 적용하면 웬지 좋은효과가 있을 거 같아서
 
알파웨이브님께  이메일로 아들의 현상황을 설명드리고
뇌전증약 트리렙탈 약을 매직힐링카드로 만들어 주실 수 있는지를
여쭤봤는데  알파님께서 진즉 말하지  그랬느냐고 하시면서
얼릉 약을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매직힐링카드 하나 하나 만들어지는 과정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복잡한 과정인데  개인적으로 부탁드리는 것이 미안해서
소정의 사례금을 보내드리고 트리렙탈 약을 얼른 보내드렸더니
트리렙탈약 매직힐링카드를 만들어서 보내주셨습니다.
 
그 후로 며칠 지나서 아들은 집으로 돌아왔고
집 가까이 pc방에서 생활했는데  겨울이라서 너무
추워서  집으로 오고 싶었다고 이야기 하며,  
밖에서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  핸드폰을 버리고 왔으며
 공무원 공부를 해보고싶으니
관리형 독서실 바로 끊어주고  공무원 인강을 신청해달라고 해서
아들이 하라는 대로 해주었습니다.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으므로  이번 기회에 알파님이 개별적으로 만들어주신
트리렙탈 매직힐링카드로  약을 끊는 과정을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트리렙탈 약은 300mg  저녁에 한알을  예전부터 복용했던 대로
26.1.12. 일까지 복용하면서   카드 1개는  공간정화기에  넣고
 다른 한개는 아들의 MRI영상사진을 출력해서 스텐봉 REH하다가
 
올해 1.13. 일 부터   트리렙탈 약을  아예 먹지 않고
 4월 24일까지  퀀텀펄스 프로 소스아래
명함케이스에  트리렙탈 약을 넣고  전기포트 올려서 20분 끓여서
592ml의 보온병에 넣어서 마시게 하고
올해 4월 25일부터  오늘까지는  재피케이터 위에 퀀텀펄스 소스판에 트리렙탈
카드넣어서  그 위에 물 1리터를 30분 전사해서 마시게 하고 있습니다.
 
약을 아예 먹지 않고 매직힐링카드 REH, 퀀텀펄스 프로 소스판 카드넣고
훈자물약을 먹기 시작했을 때   처음에 나타난 현상은
발작은 아니었고  대신 몸에 미약한 신호가 여러번
감지되었으나,  약 대신에 매직카드 전사로 대체한지 만 5개월이 되어가는
요즘은  너무나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으며,  약을 먹었을 때
생기없이 흐릿했던 눈망울이 맑고  초롱초롱 빛나는 눈으로 변화되어
쳐다보는 부모의 맘이 매우 기쁩니다.
 
예전에는 공부 시작하면 한두달 하다가  TV를  열심히 보면서 공부는
점점 멀어졌는데,  공부 열심히 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겠다는 굳은 의지가 12월말부터 4월 4일 시험볼때까지  계속되어서
결국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해서 면접까지 마치고
이제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로 나타나서  그 합격과정을 체험담으로 기쁘게
올릴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요즘  아파트 헬스장에 다니면서 꾸준히 즐겁게 운동해서
체력도 좋아지고  집안일,  요리 ,재활용 쓰레기 버리기도 가끔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다 읽고 읽고 싶은
책도 사는 등    엄마로서 아들이 이랬음  좋겠다 했던 그런 생각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답니다.
 
알파웨이브님이 만들어 주신 힐링툴의 여러 제품들이
 약 없는 삶을 상상조차 할 수 없어  미래를 암울하게 생각했던
아들에게  기쁨과 희망찬 날들을 선물해 주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변화에 대해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년 11월 세미나때 처음 본 수월님에게 아들문제를 도와달라고 요청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하셔서  위의 내용처럼  아들이 약을 끊고  원래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정성껏 코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들은  약을 먹다가 4년째 즈음 단약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발작이 일어났었기에
약을 끊는 것을 매우 두려워했는데   제가 수월님의 코치를 받아서 아들에게
자꾸 이야기 하고  어느순간  아들이   내인생 이미 나락인데  더 떨어질 게 
무엇이 있을까   한번 해보게..  해서   약을 끊고    매직힐링카드 넣은 REH,  퀀텀펄스 프로 약물전사
매직힐링카드전사를  시도해서 좋은 결과를 받은 거 같습니다..
 
알파웨이브님 힐링툴제품들  수월님의 코치  아들의 협조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으로 인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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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황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격려와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
  • 작성자두부파이 | 작성시간 26.06.14 아드님을 위한 사랑과 간절함이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셨네요
    정말 위대하신 어머니입니다.
    앞으로도 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 힘이 되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운이 좋아서
    좋은 분들의 도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 작성자흰구름 | 작성시간 26.06.16 자식과 관계된 일이면 정말 간절해지지요 황금별님의 정성이 하늘에 닿았나봅니다. 아드님도 대단하고 황금별님도 대단하세요 정말 응원의 박수쳐드립니다. 체험글도 감동이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았던 어둠이
    걷힌 듯 ...
    자식의 일이라서 더욱
    간절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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