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글들과 분위기를 영원히 존경드리며
이곳에서 멋있는분들도 많이알게되어서 제겐 추억도 많으며
운영자님들을 영원히 존경하는데
과거에
제가 이곳과 어울리지않은 하소연을 많이하여 그게 무척 죄송한 후회로 남아있습니다 ㅜㅜ 죄송했습니다 ㅎㅎ
제 부모님직업이 의사에 원장님이시라
몇해전 새로 개원한 가족들이 운영하는 병원 사진 올려볼께요
(형제들이 실장, 이사 등의 직책을 겸임)
운영이 잘되는편이 아니어 결국엔 사진밖에 추억이 남지 않을수있는데
벌써 이 건물에 미운정들었어요
병원 홍보할맘이 전혀없어서 상세정보는 가려올립니당
모두 건강한 요즘되시길바래요 그리고 밝고 긍정적인 생각많이하며 우리 멋있게 살아가요
아빠명패와 (자개에서 크리스탈로 바꿈) 아래사진이 저와 형제들 사무공간인데 노트북도 붙여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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