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수면을 취한 후 오전 11시 전후로 찍은 사진입니다.
왼쪽 눈커플이 얇아지고 쳐지기 시작한지 수개월이 지나면서 억지로 눈을 치켜뜰려다보니 더욱 신경질적인 모습입니다.
두시간 단위로 촬영을 해볼려해요. 이제 1시경 촬영을 해서 올려볼게요.
참고로, 저는 원래 눈이 짝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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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수면을 취한 후 오전 11시 전후로 찍은 사진입니다.
왼쪽 눈커플이 얇아지고 쳐지기 시작한지 수개월이 지나면서 억지로 눈을 치켜뜰려다보니 더욱 신경질적인 모습입니다.
두시간 단위로 촬영을 해볼려해요. 이제 1시경 촬영을 해서 올려볼게요.
참고로, 저는 원래 눈이 짝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