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향기는, 말에서 난다♡
꽃에는 향기가 있고,
음식에는 냄새가 있듯이, 사람에게도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느낍니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어떤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이상하게 기운이 빠지기도 합니다.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대부분은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에서 나옵니다.
말은 단순히 생각을 전달하는 도구가 아닙니다.말은 그 사람의 마음을 보여 주고, 인격을 드러내며 품격을 나타 냅니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말이 거칠면 품격이 낮아 보이고,
수수한 차림이라도,
말이 따뜻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사람의 향기는, 얼굴보다 말에서 먼저 전해 집니다.
따뜻한 말은 사람의 마음을 열고,
격려의 말은 사람에게 힘을 주며,
배려의 말은 관계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반대로
비난하는 말
험담하는 말
상처를 주는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뿐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품격까지 깎아 내립니다.
신기하게도 좋은 말은,
한 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의 기억 속에 남습니다.힘들 때 들었던 위로의 말 한마디가, 평생 잊히지 않기도 하고,누군가의 진심 어린 격려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 합니다.
이 말이 상대를 살리는 말인지, 상처를 주는 말인지 돌아 봅니다.
향수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좋은 말의 향기는
오래 남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그 사람이 무엇을 가졌는가보다,어떤 말을 하며 살았는지를 기억 합니다.
오늘 내가 하는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들 수도 있고, 어둡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좋은 향기를 남기며 살아 가십시다.
따뜻한 말과 진심 어린 격려는, 세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운 향기 입니다.
그 향기를 가진 사람은,
어디를 가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말,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말,
이런 말들만 하면서 살아가기를
축복하며,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한스교회ㆍ한스선교회)
Kwlee0222@naver.com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에베소서 4장29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 18장21절)
“주께서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시며” (이사야 58장11절)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