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이 고도난청자로 이제 보청기 6년차입니다
처음 여기저기 보청기 알아보고 큰차이를 못느켜서 결국 가성비를 따라 코스트코에서 커틀랜드 k90을 첫착용해서 지금껏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장 안났지만 요즘AI보청기 기술을 보고 한번 알아보는중인데. 결국 내귀에 맞는지는 직접 착용 뿐이네요. 카페에서도 정확한 보청기 체험 정보가 잘안보여서 아쉽고. 저 포함해서 회원님들 착용한 보청기 의견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대구에 살고 있어서 경상도 모임 있으면 참가해서 인사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