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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히 9: 11 - 15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작성자하늘의 평화|작성시간19.07.28|조회수850 목록 댓글 0

전 세계로 판매된 음반 수가, 9,000만장이 넘음으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한 아티스트가 된 사람들 중 한 사람이, 조니 캐쉬입니다. 그는 매우 유명했기에, 대통령도 그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기다렸다고 합니다. 당시, 음반이 50만장 팔리면, 황금판을 한 장씩 주었는데, 조니에게는, 황금판이 계속해서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가수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그였지만, 그의 가슴은 허전했습니다. 무대에서 박수갈채를 받을 때는, 좋았지만, 무대에서 내려가면, 허전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채우려고 헤맬 때, 곁에 있던 동료가 그 허전함은, 마약으로 채울 수 있어라며, 내민 마약으로 인해, 1965년에는, 결국, 마약 중독자가 됩니다. 그가 마약혐의로 붙잡혔을 때, 그의 주머니에는, 약 천개의 마약이 있었습니다. 그는, 마약을 중단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휴식을 위해, 1971, 고향으로 간 그는, 부모님에 의해,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설교 후, 목사님은, 성도들을 강단 앞으로 초청했습니다. 이때, 조니도, 다른 사람들 사이에 끼어, 강단 앞으로 갔습니다. 조니의 얼굴은 이미, 눈물로 범벅되어 있었습니다. 이후로, 조니는, 대중 앞에 서지 않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계속해서 들려졌지만, 그는 이제, 대중 앞이 아닌, 죄수들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는 수감자들을 찾아다니며, 여러분! 나는 마약을 했습니다. 나는 마약으로, 코뼈가 주저앉았고, 치아도 네 개가 의치입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의 정상을 누렸지만, 허전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허전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하나님께로 인도했습니다. 나는 이제, 만족합니다. 나는 이제, 인기를 위해서, 기쁨을 위해서, 노래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예수 믿으세요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누리는 동화 가운데, 닐스의 모험이 있습니다. 장난꾸러기 닐스, 작은 난장이가 되어, 거위의 등을 타고, 스웨덴의 곳곳을 여행하는 내용입니다. 이 작품으로, 1909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여인이 있습니다. 그녀는, 스웨덴의 셀마 라게를뢰프입니다. 셀마는, 이후, 여러 가지 아름다운 작품을 썼는데, 그 가운데, 진홍 가슴새의 비밀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짧게, 소개하면, 오래 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회색빛의 털을 가진 새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는, ‘진홍 가슴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진홍 가슴새는,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저는 온몸이 회색인데, ? 저를 진홍 가슴새라고 했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네가 참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때, 네 이름에 맞는 털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진홍 가슴새의 둥지 근처 언덕 위에, 사람들이 십자가를 세우고는, 어떤 사람을 매달았습니다. 진홍 가슴새는, 궁금해서 그 곳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 가보니, 머리에 가시관을 썼기에, 가시에 찔린 사람이, 계속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진홍 가슴새는, 자신의 입으로, 그 사람의 머리에 박힌 가시를, 하나하나 뽑아주었습니다. 그 때마다, 그 사람의 상처에서는 피가 솟구쳤습니다. 진홍 가슴새의 몸은, 그 피로 물들었지만, 가시를 뽑아 주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결국, 숨을 거두었습니다. 진홍 가슴새는, 울적한 마음으로, 자기 둥지로 돌아왔는데, 이상하게도, 몸에 묻은 피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지우려고, 물에 적시고, 비볐지만, 핏자국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한 것은, 이후로, 진홍 가슴새가 낳은 알에서 부화된, 새끼 새들은, 모두가 목과 가슴이 빨간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새는, 십자가에서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에 새긴 새로 다시 태어났던 것입니다 이 동화는, 복음의 메시지입니다. 여기에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인 성도가 될 수 있는 것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함입니다. 본문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구약의 제사에서 드려진 짐승의 피와는 다르게, 우리의 속죄에 대해, 영원한 효력이 지속됨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문 12절을 보시면,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고 합니다. 성도의 속죄와 구원의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있습니다.

 

본문을 보시면, 예수께서 이루신 속죄에 대해, 속죄의 근거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아담의 타락과 범죄로,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죄를 청산하려면, 그의 생명을 내 놓아야 했습니다. 여기서의 속죄, 헬라어로, 뤼트로시스인데, 그 의미는, 속전을 받고 풀어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어 나오는,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는 것은, 오직 단 한번만 성소에 들어가셨다는 것으로, 더 이상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드려지는 제사는, 영원하고 완전한, 속죄의 제사가 되었던 겁니다.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일 년에 한 번, 대 속죄일을 맞아, 지성소로 들어갈 때, 염소와 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짐승의 피로 드리는 제사는, 해마다 반복되어야 했고, 개인이 드리는, 속죄의 제사는, 범죄할 때마다 드려져야 했습니다. 이것은, 그 피가 속죄의 기준을 채우기에,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짐승의 피 대신, 예수님이 흘리신 피는, 단 한번으로 끝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 제사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완전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범하는 죄에 대해, 사함을 받고 하나님께 나가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7: 11을 보시면,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 속함을 입었다는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입니다. 요일 1: 7을 보시면,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4: 12을 보시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 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습니다. 단테의 신곡을 보면, 지옥의 문 앞에, 모든 희망을 버리고 여기로 들어오라는 말이 쓰여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속죄의 보혈을 흘리지 않았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 값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의지나 선택과는 상관없이, 이곳으로 들어가야 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곳으로 들어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영원히 왕 노릇하는 지위를 얻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해졌습니까? 그것은, 나사렛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죄 값을 치루었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죄가 없는 의인이었지만, 우리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 친히, 죄인의 몸이 되어, 자신의 몸을 찢는 고통을 겪었던 겁니다. 그러므로, 성도된 우리는, 내가 성도다. 내가 기독교인이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다고 하기 전에, 이 모든 것에 자격이 있는 것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었기에, 가능한 겁니다. 이 은혜를 생각한다면, 이 은혜를 우리가 안다면, 우리는, 이 땅에서는 물론, 저 천국에서도 주님을, 영원히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지 못했으면서도, 오직, 자신과 함께 하시며, 자신을 사망의 자리에서 구원하시고, 자신의 산성이요, 요새요, 피난처가 되심을 통해서도, 그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여러분! 구약의 제사가, 아무리 거룩하게 보여도, 연약한 제사장이 짐승의 피로 드렸기에, 온전한 구원은 물론, 하나님 앞에 나감에 있어서, 불완전했습니다. 그런데, 나사렛 예수께서, 죄인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심으로, 하나님의 독생자로서의 영광을 모두 버리고,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 값을 대신하셨습니다. 이로서, 우리는, 온전한 구원과 함께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 겁니다. 우리에게, 제자입니까?” “기도 - 하나님과의 로망스라는 책을 선물한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목사는,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해, 범해지는 죄 때문에 몹시, 괴로워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으로 인해, 그는 늘, 편두통을 달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심한 편두통으로 인해, 강단에서 설교하던 중, 기절하여, 병원으로 실려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의사도, 어떤 처방도 그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가, 2: 13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라는 구절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가 이 구절을 읽는 가운데, 그의 마음에, 도대체 너는 누구냐? 너 때문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때문에, 네가, 네 자신을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자세히 너를 알고 있는 내가, 이미 용서를 했다. 그런데, 네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너는 누구냐? 나보다 더 거룩한 자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오르티즈 목사는, 더 이상 자신의 나약함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바라보았고, 보혈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로부터, 3주일 후, 그의 편두통이 사라졌고, 그 안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깨끗하고, 공의로워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14절을 보시면,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라고 합니다. 우리가 성도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섬기다는 것은, 구원된 자만이 할 수 있는 사역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의해 정결케 되어진 자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기에, 이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무나 섬길 수 없다는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섬김과 헌신이라 하여, 모든 것을 다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를 테면, 아벨과 가인은 모두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오늘로 말하면,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으나,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3: 12을 보시면,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고 합니다. 죄인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담대함이나 당당함을 가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과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속죄의 은혜를 의지할 때, 뿐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원한다고 하여,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그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감사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속죄의 확신이 없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대해, 회의를 갖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에는, 하나님을 경배하며, 예배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4: 23을 보시면,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고 합니다. 이 말씀에 대해, 묵상을 해 보셨습니까? Q. T를 해 보셨습니까? 우리는 모두가 예배를 드립니다. 어떤 이는, 152주 가운데,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성부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렇게 예배하는 자입니다. 그는 누구입니까? 43: 21을 보시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합니다. , 3: 18을 보시면,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도록 허락하소서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궁극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브라함과의 약속기한이 찼기 때문입니까? 가인이 예배에 실패하면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예배에 실패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찾는 예배, 하나님이 원하는 예배와 다른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죽은 예배입니다. 이러한 예배에 대해, 1: 10을 보시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고 합니다. 예배는, 성도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삶의 최대 목적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며, 예배는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예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의해, 우리에게 주어진 구속의 은혜에 대해 감격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리고 섬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배는, 하나님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드리겠습니까? 하나님은 세상의 주인이요, 창조주이십니다. 그 분에게 무엇을 드린들, 만족시켜드릴 수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그 분은, 우리에게서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바리새인들은, 율법에 철저했음에도 불구하고, 세리보다도 못했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예배는, 우리의 마음과 뜻, 몸과 시간, 지성과 감성, 우리의 태도 등, 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우리의 몸만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전인적인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여러분, 구원받은 성도들이 천국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천국에 가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계시록을 보면, 천국은 금은보화로 꾸며졌고, 눈물도 슬픔도 없고, 하나님의 보호로 가득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곳에서, 이 모든 것을 누리려는 생각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맞는 말이지만, 100점짜리 대답은 아닙니다. 천국에서의 모습 가운데, 4장을 보시면, 24장로들이,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겁니다. 삼상 12: 24을 보시면,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고 하며, 12: 28을 보시면,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또는 감사하자라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실까? 내 죄를 용서하실까?”라며, 고민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고민을 하십니까? 그렇다면, 그 분을 십자가 앞으로 초대합니다. 십자가 앞에 서시기 바랍니다. 십자가 앞에서, 자신을 위해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 예수 그리스도의 몸에서 흐르는 피 냄새를 맡으시길 바랍니다. 8: 35을 보시면,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고 하며, 39절을 보시면,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합니다. 십자가 앞에서,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 냄새를 맡았다면,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의심할 자는 없습니다. 오히려, 주를 위한 자신의 부족함에, 눈물이 마르지 않을 겁니다. 그러므로, 바라기는, 이 시간, 우리 모두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고, 확신하는 가운데, 더욱,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문 15절을 보시면,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성도의 보증이 됩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이루신 속죄의 효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효력이 언제까지 유효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기업의 보증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를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모든 언약을 자신의 영원한 기업으로 받게 됩니다. 2: 12 13을 보시면,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에 있어, 가장 자랑하고 높일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은, 주님의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십자가의 사건을 바로 이해하는 것은, 성경을 바로 이해하는 것이 됩니다. 레위기를 이해하십니까? 제사와 제물 종류만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사건이, 나를 위한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고, 확신으로 가득하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가 언젠가는, 천국의 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될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대답할 것이 있습니까? 이때의 대답은, 오직 하나입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신 가운데, 주님의 손을 붙들려 하나님 앞에 서겠습니다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진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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