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
앵두가 주렁주렁 달려서
따먹어보니 입앗이 변했는지
어릴적 그맛이 아니더군요 ~~^^
입맛은 변했지만 우리의 마음만은
변치말고 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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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
앵두가 주렁주렁 달려서
따먹어보니 입앗이 변했는지
어릴적 그맛이 아니더군요 ~~^^
입맛은 변했지만 우리의 마음만은
변치말고 살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