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주일(마태오 복음 9,36-10,8) 작성자마음지기|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쉬어감님 작성시간26.06.1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일규바오로 작성시간26.06.1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기가 꺾인 사람을 보고 하느님께서 가여워하신다. 하느님은 가련한 이에게 한없이 약하신 분이다. 우리는 이런 하느님을 믿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스도의 향기 작성시간26.06.1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음 작성시간26.06.1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율리안나 작성시간26.06.1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금당 작성시간26.06.14 "열혈당원 시몬"주님을 따르는 열정으로 바꾸어 쓰셨음을 묵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폴로니아 작성시간26.06.16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