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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고백록

작성자마음지기| 작성시간14.08.28| 조회수29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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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인연 작성시간14.08.28 "오직 당신을 섬기고 받들고자 함은 당신으로써 내 행복이 있으라 함이오니,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바탕이 당신이시기 때문이니이다."
    아우구스티노 성인 기념일에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음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9 글을 올리고 보니 성인의 축일이네요..^^*
  • 작성자 그리움 작성시간14.08.29 " 진리를 아는 이 그를 알고, 그를 아는 이 영혼을 알며, 그를 아는 것이 곧 사랑이로소이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음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9 하느님은 아는 것은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 작성자 Nympha 작성시간14.09.02 인간은 결코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존재이며

    당신을 등지고, 당신께 돌아감 없이는 얻지 못할 맑고 깨끗함을 당신 밖에서 찾을 때 영혼은 외도를 하게 되는 것이옵니다. (p90)
    당신은 우리 하나하나를 오직 한 사람뿐인 양, 그리고 모든 이를 낫게 하시되 마치 한사람처럼 하시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음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9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명금당 작성시간14.08.31 마음지기님 수고 하셨습니다. 두번이나 준비해서 올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책은 어렵습니다. 어머니의 간절함을 묵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음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31 예, 중간에 파일이 날라가는 바람에 다시 작업하느라 힘은 들었지만 '고백록'을 좀더 깊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비비안리 작성시간14.09.06 정말 힘드셨겠네요^^
    그만큼의 보람된 작업이셨고
    나눔을 통해 큰 기쁨 얻으셨으리라 미루어 짐작이 됩니다^^
    짧은 시간에 읽으려는 욕심은
    버리고 두고 두고 음미하며
    되새김질 해야 될 마음의
    양식이네요.
    한번 더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음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7 이 유명한 책을 이제야 읽었다는 부뜻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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