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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세상 어디서나

작성자안창호 신부| 작성시간15.03.02| 조회수94|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비비안리 작성시간15.03.02 누가 너희를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을까?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을까? 너희의 이 천상 엄마뿐이다.
  • 작성자 율리 작성시간15.03.02 너희 영혼이 열려 성령의 빛과 어머니의 위로를 받게 된다..
  • 작성자 Abel2011 작성시간15.03.02 아멘....그리고 너희가 서로 모여 있을 때, (예루살렘의) '다락방'에서처럼

    너희의 기도를 내게 일치시킨다. (그러면) 너희 영혼이 열려 '

    성령의 빛'과 '어머니의 위로'를 받게 된다.
  • 작성자 soon2 작성시간15.03.02 마움이 너그러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한다.
  • 작성자 명금당 작성시간15.03.02 너희의 이 천상 엄마뿐이다.
  • 작성자 아기토비 작성시간15.03.02 너희가 서로 모여 있을 때, (예루살렘의) '다
    락방'에서처럼
    너희의 기도를 내게 일치시킨다. (그러면)
    너희 영혼이 열려
    '성령의 빛'과 '어머니의 위로'를 받게 된다.
  • 작성자 바오로+사비나 작성시간15.03.02 누가 너희를 이해하고 도와줄수 있을까?누가 위로해 줄 수 있으까?너희의 이 천상 엄마뿐이다.
  • 작성자 청초이 작성시간15.03.02 "너희 영혼이 열려 '성령의 빛'과 '어머니의 위로'를 받게 된다.
  • 작성자 꽃반지 작성시간15.03.10 너희의 기도를 내게 일치시킨다.
    (그러면) 너희 영혼이 열려 '
    ' 성령의 빛'과 '어머니의 위로'를 받게 된다.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큰 기쁨으로 열려 있는지 너도
    보았겠지? (…)

    너희가 순결하면 나의 빛을 볼 수 있다.
  • 작성자 여왕개미 작성시간15.03.03 너희에게까지 뻗어 나간다. 너희 어머니가 주는 이 빛을!
  • 작성자 이데레사 작성시간15.03.03 나날이 짙어가는 어둠속에서도 티없는 내 성심에서 나오는 빛의 방사선은 너희에게까지 뻗어 나간다.
    바라보아라, 너희 어머니가 주는 이 빛을!
  • 작성자 아폴로니아 작성시간15.03.10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큰 기쁨으로 열려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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