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삶이란...' 작성자namaria| 작성시간16.07.03| 조회수279|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촌 양반 작성시간16.07.03 몸과 마음이 자유로운 이 시대에,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일깨워 주는 좋은 글 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그런데 이 모든 것도 자님의 자비가 없으시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금당 작성시간16.07.03 지금 저는 안위를 더 걱정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나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고맙습니다. 요즘도 건강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가요?비가 많이 오네요. 항상 건강에 주의하시고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지기 작성시간16.07.03 정말 감명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나마리아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제가 한 말이 아니지만 고맙습니다. 그렇게 얘기해 주셔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인연 작성시간16.07.03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사람이며, 예수님을 위해,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좋은글 마음에 담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우리 모두도 그렇게 살겠다고 세례를 받고 새로 태어났는데, 인간적인 생각으로 사는때가더 많아 때로는 안타깝지만, 그래도 그분의 자비를 믿고 살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비안리 작성시간16.07.04 나마리아님께 늘 감사드립니다.^^꼭 한번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마음깊이 울려오는 아픔, 고통, 감히 흉내낼 엄두조차 하지 못하는 저로선 읽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비비안리님 언제나 용기주시는 답글에 감사드립니다.저도 이 이야기를 들을 때 가슴이 벅찼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oon2 작성시간16.07.04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사람.예수님을 위해,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사제. 거룩한 그 이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맞아요. 모든 사제들이 그런 마음으로 서품을 받으셨을거에요.그래서 그분들이 첫마음으로 하느님께 대답하신 "여기 있습니다." 를 실천하며사실 수 있도록 우리도 기도많이 해야하는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16.07.04 언니!잠자는 듯 멈춰있다가도 언니의 글을 읽으면 늘 새롭게 깨어나는 것 같아요.잘 지내시지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오드리, 잘 지내지요?나도 요즈음은 인간적으로 너무 바빠, 사람들이 과로사하겠다고 말하네요.길상사는 꿈도 못꿔요. 그쪽으로 갈일이 있어 창문 밖으로 쳐다보기만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폴로니아 작성시간16.07.04 사제를 위한 기도를 많이 바쳐야 할 것 같아요.오랫만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얼굴도 뵙네요.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5 그렇지요. 그 분이 처음 84년도 신학교에 오셨을 때 가까이서처음 뵈었는데, 서 계신 뒷모습에서 정말로 후광이 비췄어요.한 시대에 사시던 분인데, 우리가 성인을 뵙고 살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나리 작성시간16.07.06 글 읽고 감동 많이 받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mar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6 감사합니다. 참나리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리나 작성시간16.08.01 이땅의 모든 성직자 수도자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야겠네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bel2011 작성시간18.10.18 아멘....아멘....아멘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