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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작성자안창호 신부|작성시간26.06.21|조회수39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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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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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쉬어감님 | 작성시간 26.06.22 new "하느님께 돌아가는 상태
  • 작성자산마음 | 작성시간 26.06.22 new 22일"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다"를 읽고 묵상하였습니다
  • 작성자명금당 | 작성시간 26.06.22 new 신부님 "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다"를 읽고 묵상하였습니다.
    "오직 모든 생명의 원천이신 하느님만 죽은 이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실 수 있다."
  • 작성자혜욤 | 작성시간 26.06.22 new 하느님으로 숨을 내쉬고 들이마시는 것과 같다
  • 작성자아폴로니아 | 작성시간 26.06.22 new "모든 생명의 원천이신 하느님만 죽은 이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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