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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애매한 용품들 깔끔 정리

작성자초가산간|작성시간10.07.07|조회수75 목록 댓글 0

수납 애매한 용품들 깔끔 정리


블로그에 자신이 직접 꾸민 집을 올려 온라인상에서 스타로 떠오른 현진희 주부(용인 수지). 특히 수납에 능한 그녀의 주방은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비닐팩, 냄비 뚜껑, 조리도구 등 수납하기 애매한 아이템을 깔끔하게 수납하는 노하우는 배워볼 만하다.


1 요구르트 병으로 포크 수납
키가 작아 수저통에 같이 보관할 수 없는 티스푼이나 과일용 포크, 꼬치. 요구르트 병 입구를 잘라 만든 수납함에 넣어 보관하면 종류별로 수납하기 좋고, 남은 공간도 활용할 수 있다.


2 죽은 공간에 주방용품 붙여 사용하기
솜씨 좋은 현진희 주부는 일명 ‘죽은 공간(death space)’으로 불리는 볼록한 개수대 밑과 하부장 안쪽도 활용했다. 개수대 앞쪽에는 비닐팩이나 장갑을 글루건으로 붙여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하고, 하부장 안쪽에는 접착식 못을 부착해 자주 사용하지 않는 조리도구를 걸어둔 것. 


3 칸막이 넣어 냄비 정리& 옷걸이 활용해 뚜껑 꽂기
개수대가 있는 하부장 코너는 가장 복잡해지기 쉬운 공간. 현진희 주부는 칸막이를 넣어 냄비를 일렬로 정리했고, 옷걸이를 구부려 못으로 박아 뚜껑을 걸어두었다. 쌓아서 보관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수납할 수 있다고.


4 수납장 속 남는 공간에 행어 달기
바로 서지 않고 키가 커 수납하기 애매한 물통이나 유리병은 싱크장 속 남은 공간을 활용해 수납한다. 칸막이 선반 바로 아래 플라스틱함(물병 길이에 맞는)을 나사로 박아 그 속에 보관. 


5 파일박스 부착해서 자주 쓰는 용품 보관
싱크대 문짝 안에 파일박스를 부착하면 자주 쓰는 그릇이나 지퍼팩 등을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필요할 때 수납장을 여기저기 뒤지지 않고 바로 꺼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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