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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사랑이야기 3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작성자琴堤| 작성시간13.04.06| 조회수133|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謙虛 작성시간13.04.06 잘 읽고 갑니다.
    모르는 내용들을 차곡차곡 채워서요..ㅎㅎ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7 글文과 그림畵이 길때는 走馬看山으로 速讀으로 아셨음藤?
  • 작성자 설성한시 작성시간13.04.07 마음의 양식을 담아가면서 지금까지의 삶이 좀 허망함을 ㄴㅡ끼네요.
    직장에서 아둥바둥 승진 등.....이글을 읽으면서 다시금 마음을 차분히 생각케
    하는 계기가 되네요.잘 읽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8 그래도 열심히 사셨으니 지금의 富를 누렸다고 자부하시고,
    남은 세월이라도 草野에 뭍혀 자연인으로의 삶을 사신다면
    지난 바쁜생활로 못돌본 心身을 치유하실것 같습니다.
    제가 시골 살아보니 ......
  • 작성자 jkim(RUMBLES) 작성시간13.04.07 소로우의 시를 보기는 했어도. .
    이리 자세한 설명은 금제님 덕에. .
    감사합니다!
    유월에..잠깐 보스턴은 가지만. .
    콩코드를 거치게 될지. ..
  • 답댓글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8 무슨 말씀을요~저도 우연찮게 서핑도중 필이와서요.회원님들 덕분에 제가 배웁니다.^^
  • 작성자 jkim(RUMBLES) 작성시간13.04.07 감기에..약도 못드려서리..ㅋ
    따끈한 차에..
    남반구 다녀온. .판...ㅋ
    약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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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7 이제사 제이 약사님께서 약을 처방해주시니
    기침도 다 낳겠습니다.
    green tea 판피린 큐~감사합니다.
    감기 기침 뚝~
    회복으로 스텐바이 큐~~~~~~~~~ㅎㅎ
    고마워서 저도 고방에서 뭐라도 찾아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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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7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7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巨村 작성시간13.04.07 소로우는 얼추 링컨을 닮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8 저도 뵈니 그렇습니다.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컴작업으로 감사장 준비하느라
    제게 컴돌아올 시간이 적습니다.
    謹啓時下 初春之際에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저녁시간 보내십시오.
  • 작성자 영선 작성시간13.04.08 월든 호수의 풍광이 저토록 아름답건만
    생계때문에 흑연가루를 흡입해 44살에 삶을 마감했으니
    그렇지만 그의 정신과 사상은 영원히 인류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9 지금 이시간도 생계때문에 공장의 소음속에 청춘이 가는사람들
    들판에서 뙤약볕에 하우스속에서 농작물들과 시간이가는 고단한 삶
    어느것이 삶이 옳다고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물질이 풍부하면 영혼이 탁하고
    비우고 버리면 영혼은 맑으나 배가 고프고 ......
    그래도 최소한의 생명유지에서 좋은글이 맑은영혼에서 나오나봅니다.
  •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13.04.09 저는 이 책을 사서 선물만 했습니다.
    읽어야죠...
  • 답댓글 작성자 琴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9 저는눈이 아파 못읽어요
    앞으로도 지금도 책읽어 주는 곳이 인기가 있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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