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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鄭澈)

月夜作(월작야) - 정철(鄭澈)

작성자巨村|작성시간11.12.21|조회수511 목록 댓글 2

 

月夜作(월작야) - 정철(鄭澈)

달밤에 짓다

 

秋風乍起愁枯竹     갈바람 잠시 일어 마른 대나무 시름겨웁고

嶺月初生是美人     재위로 달 갓 돋으니 바로 미인이로세.

不覺依然成再拜     나도 몰래 의연히 두 번 절하고 나니

孤臣此夜白髮新     孤臣는 이 밤에 백발이 새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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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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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제 | 작성시간 12.01.06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美松 | 작성시간 15.06.20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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