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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淸明有感(음 청명유감)

작성자바위|작성시간26.04.15|조회수34 목록 댓글 8

淸明佳節影尋樓(청명가절영심루)청명 가절에 찿아온 그림자 다락이고

夕日風前閑暇留(석일풍전한가류)석일 바람앞 한가 한 틈 머무네

秀嶺溫和泉水滿(수령온화천수만)수령의 온화에 샘물 가득하고

崇山爽快石溪流(숭산상쾌석계류)숭산의 상쾌함 돌 시내 흐르네

祥雲旅逕思鄕妙(상운여경사향묘)여경의 상운은 고향 생각 묘 하고

運月離窓訪縣愁(운월이창방현수)창 떠난 운월은 고을 찿아 근심이네

萬象森羅新布德(만상삼라신포덕)만상의 삼라 새롭게 덕을 펴고

爭詩席上筆難收(쟁시석상필난수)쟁시의 자리에 붓을 거두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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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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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namgye12 | 작성시간 26.04.15 감상잘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고맙습니다. 꽃이 피면 지겠지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謙虛 | 작성시간 26.04.15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고맙습니다. 봄의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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