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咏(잡영) - 林光澤(임광택, 1714~1799) 작성자巨村| 작성시간15.11.19| 조회수194|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웅 작성시간15.11.19 때로는 헷갈리지요.사람이었다가 짐승이었다가..털없는 원숭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지둥[宋錫周] 작성시간15.11.19 莫以面皮究 !마음에 담아갑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물속의 달 작성시간15.11.19 .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돌지둥[宋錫周] 작성시간15.11.19 우물속의 달 우물속의 달님 !위로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장모님께서 원기회복을 못하시니 자주 들리지 못해도 용서 바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름다운세상 작성시간15.11.19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면 누구나 좋은 사람이 아닐런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울림 작성시간15.11.19 공부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과막걸리(변경주) 작성시간15.11.19 인면수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靑潭 하태민 작성시간15.11.19 요즘 여의도 00에 이런X들이 많은것 같아요...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戒溢 작성시간15.11.19 천길 물길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왜 있을까요?공자님 말씀에 巧言令色하는 사람중에 착한 사람 드물다 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목 작성시간15.11.19 莫以面皮求 좋은 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信宗 작성시간15.11.19 새기고 갑니다감사힙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15.11.20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메온 작성시간15.11.20 사람이 사람마다 사람답거나 사람답지 않으니,이 말을 새겨보니 여의도에 있는 군상들이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산봉 작성시간15.11.20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온돌방 작성시간15.11.20 사람답지 않은 사람이 있음을 비난하는 건 쉬운데, 간혹 내 안의 금수가 뛰어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될 때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시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전 작성시간15.11.24 人人人不人사람 사라마다 사람 닮거나 사람답지 않거나저부터 돌아보는 시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전 작성시간15.11.24 人人人不人사람 사라마다 사람답거나 사람답지 않거나저부터 돌아보는 시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美松 작성시간17.01.28 잘 감상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화도령 작성시간18.06.22 眞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