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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詠柳(영유)-三峰 鄭道傳(삼봉 정도전)

작성자巨村|작성시간26.06.08|조회수84 목록 댓글 18

詠柳(영유)-三峰 鄭道傳(삼봉 정도전)

버들을 읊다

含烟偏裊裊 (함연편뇨뇨) 

帶雨更依依 (대우갱의의)

無限江南樹 (무한강남수)

東風特地吹 (동풍특지취)

안개를 머금고 간드러지더니

비 맞아 더욱 싱싱하게 푸르네.

끝이 없는 강남의 나무들

봄바람이 유달리 불어오네.

直譯

안개를 머금고(含烟) 치우치듯() 간드러지더니(裊裊)

비를 띠어(帶雨) 더욱() 싱싱하게 푸르네(依依).

끝이 없는(無限) 강남의(江南) 나무()

봄바람이(東風) 유달리() 땅에 부네(地吹).

 

漢詩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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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蒙泉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鶴潭 | 작성시간 26.06.09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蒙泉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바람새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蒙泉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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