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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述懷(술회)-泰齋 柳方善(태재 유방선 1388~1443)

작성자巨村|작성시간26.06.09|조회수50 목록 댓글 14

述懷(술회)-泰齋 柳方善(태재 유방선 1388~1443)

생각하는 바를 말하다

 

結茅仍補屋 (결모잉보옥) 

種竹故爲籬 (종죽고위리) 

多少山中味 (다소산중미) 

年年獨自知 (연년독자지)

 

띠 풀을 엮어서 지붕을 잇고

대나무를 심어 울타리를 삼았네.

얼마나 산속에 사는 이 맛이 좋은지

해마다 나 혼자만 아네.

直譯

띠 풀을 엮어(結茅) () 집을 깁고(補屋)

대를 심어(種竹) 일부러() 울타리를 삼고(爲籬).

얼마나(多少) 산속의(山中) 이 맛이 좋은지()

해마다(年年) 나 혼자만(獨自)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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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巨邨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鷲山 | 작성시간 26.06.10 多少山中味 (다소산중미)
    年年獨自知 (연년독자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巨邨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鶴潭 | 작성시간 26.06.10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巨邨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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