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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無題(무제)-坡谷 李誠中(파곡 이성중)

작성자巨村|작성시간26.06.22|조회수56 목록 댓글 16

無題(무제)-坡谷 李誠中(파곡 이성중)

무제

 

紗窓近雪月 (사창근설월) 

滅燭延淸輝 (멸촉연청휘) 

珍重一樽酒 (진중일준주) 

夜闌人未歸 (야란인미귀)

 

비단 창은 눈 위의 달에 가깝고

가물가물 촛불은 빛을 늘이네.

맛좋은 한 통의 술이 있으나

밤 깊어도 그 사람은 아니 오네.

直譯

비단 깁 드리운() 창은(가까워(), 눈 위의() 달에()

꺼져 가는() 촛불은() 맑은 빛을 길게 늘이네(延淸().

맛이 좋고도() 소중한() () 통의() ()

밤이() 저물어도() 그 사람() 돌아오지 아니하네(未歸).

 

漢詩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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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蒙泉 | 작성시간 26.06.22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鶴潭 | 작성시간 06:49 new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巨邨 | 작성시간 07:49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바람새 | 작성시간 07:24 new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巨邨 | 작성시간 07:49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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