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사람에게도 기회를 작성자박동신|작성시간26.06.17|조회수3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컴퓨터 앞에서 즐겨보는 謙虛 詞伯님 글을 요즘은 날마다 문을 두드리다 그냥 되돌아갑니다. 後學이 많이 서툴러서 아쉽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巨邨 | 작성시간 26.06.17 이미지 확대 작성자謙虛 | 작성시간 26.06.17 아이구 죄송합니다.요즘 좀 바쁘다 보니 제가 많이 게을러졌습니다.죄송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