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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 홍영길 게시판

수호전 시사대전 79

작성자杲峴|작성시간26.04.01|조회수24 목록 댓글 2

샛길로 빠져나가는 무송

 

只圖路上開刀도중에 목 벨 일을 계획했지만

還喜樓中飲酒기분 좋게 누각에서 술까지 마셨네

一人害卻多人혼자서 여러 사람 목숨 해쳤으니

殺心慘於殺手죽일 마음 자객보다 가혹하구나

不然冤鬼相纏그렇지 않으면 원귀가 휘감을 테니

安得抽身便走어찌 돌아서 떠나지 않겠는가

 

묶여 끌려가는 무송

 

杀尽奸邪恨始平간사한 자들 몰살시켜 원한 평온해졌고

英雄逃难不逃名영웅은 재난 피하면서도 이름 숨기지 않네

千秋意气生无愧천년의 의기 품었으니 살아서 부끄럼 없고

七尺身躯死不轻7척의 건장한 신체 쉽게 죽지 않는다네

 

다시 목숨을 구하는 무송

 

金寶昏迷刀劍醒금은보화에 정신 혼미하여 도검으로 깨웠건만

天高帝遠總無靈하늘 높고 황제는 멀어 소용이 없구나

如何廊廟多凶曜어찌하여 조정에는 흉한 무리만 가득하고

偏是江湖有救星도리어 강호에 고난에서 구해줄 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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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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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巨邨 | 작성시간 26.04.0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延松 | 작성시간 26.04.01 수호전 시사대전 79
    샛길로 빠져 나가는
    무송
    묶여 끌려가는 무송
    다시 목숨을 구하는
    무송
    무송의 활약상을
    감상했습니다
    感謝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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