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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옹 송창재 게시판

작성자새우는집 머슴아|작성시간26.06.18|조회수23 목록 댓글 4

눈(眼)

송유옹

세치 혀 거짓 속을 모른척 속아가며
나 너무 힘들어도 길로 만 둘러가니
모자라 그리하는 줄 어리석은 畵像화상아

성남은 사나워져 나까지 더럽히고
뒤 돌아 후회할까 그나마 참아내며
忍인으로 다스려해도 못지않을 性情성정을

길 지켜 사람살기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서 견뎌내며 나로써 이겨내면
세상사 사나운 風塵풍진 아니봄만 나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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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amgye12 | 작성시간 26.06.18 그렇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우는집 머슴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행복하십시요
  • 작성자시메온 | 작성시간 26.06.18 보고도 못 본체
    한 술 더 떠서 망까지 보게 했으니,
    지나고 보니
    그것이 꿈과 같은
    세월이었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우는집 머슴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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