怨別 1/2-雪竹(설죽)
이별을 원망함
靑樓別後依春風 (청루별후의춘풍)
珠簾銀床寂寞空 (주렴은상적막공)
欄外海棠花落盡 (난외해당화악진)
白羅衫袖淚痕紅 (백라삼수누흔홍)
청루에서 이별한 뒤 쓸쓸히 봄바람에 기대어 있으니
구슬 발 드리운 은빛 평상은 적막하고 텅 비어 있구나.
난간 밖의 해당화 꽃은 이미 다 떨어져 버렸고,
흰 비단 저고리 소매에 눈물 자국이 붉게 물들었구나.
漢詩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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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謙虛 작성시간 26.06.15 雪竹이 지은 怨別 외로움이 가득한 漢詩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靑樓別後依春風 (청루별후의춘풍) ; 청루에서 이별한 뒤 쓸쓸히 봄바람에 기대어 있으니
珠簾銀床寂寞空 (주렴은상적막공) ; 구슬 발 드리운 은빛 평상은 적막하고 텅 비어 있구나.
欄外海棠花落盡 (난외해당화악진) ; 난간 밖의 해당화 꽃은 이미 다 떨어져 버렸고,
白羅衫袖淚痕紅 (백라삼수누흔홍) ; 흰 비단 저고리 소매에 눈물 자국이 붉게 물들었구나.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작성자namgye12 작성시간 26.06.16 이별은 늘
애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