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원 오은정 "파주 사설 북한 박물관 외국인 대상 불법영업 수사해야"국민의힘 오은정 파주시의회 당선인이 파주 적성면 사설 북한
작성자차상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파주시의원 오은정 "파주 사설 북한 박물관 외국인 대상 불법영업 수사해야"
국민의힘 오은정 파주시의회 당선인이 파주 적성면 사설 북한 박물관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오 당선인은 "근린생활시설에 김일성·김정은 동상 등을 전시하고 외국인을 상대로 관광 영업을 했다"며 불법 영업 의혹을 제기했다.
또 "파주시가 불법 실태를 확인하고도 사실상 방치했다"고 비판하며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와 행정 유착 의혹에 대한 강제 수사를 요구했다.
아울러 접경지역 내 북한 관련 관광시설 전수조사도 함께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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