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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상담자 메세지》자살 상담 완주군 ○미라 41페북 기독교 사연 다시 기도 꼭 부탁해요 "이대로 떠나도 천국에 갈수 있다고

작성자차상기|작성시간26.06.10|조회수1 목록 댓글 0

《자살 상담자 메세지》

 

자살 상담 완주군 ○미라 41

페북 기독교 사연 다시 기도 꼭 부탁해요 

 

"이대로 떠나도 천국에 갈수 있다고 기도 받고 싶습니다."

 

현재 섬기는 목사님이 없어 글 올려 봅니다.. 윤미라 41세 

 

남편과 이혼하고 고 2 딸과 사는 완주군에 살고 있는 41세 자매의 안따까운 사연입니다.

긴급 자금 200만원 도움이 필요합니다. 꼭 도와 주세요

전인치유교회 차상기 목사 옮긴 글

 

대화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오해 하실까봐 마음에 걸려서 문자 남겨요. 월세도 도시가스도끊기고 관리비도 다 밀리고 전기도 내일 끊긴다 하고 밥도 못먹고 아이는 겨우 학교에서 급식으로 때우다 보니 월세를 밀려서 퇴거 요청 받은 상태에서 보증금이라도 빼서 해결 하려고 아이를 시설에 한달만 맞겨달라 했습니다. 근데 시설에서 어머니가 죄지은것도 아니고 죽은것도 아닌데 불가능 하다고 해서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됐습니다. 일은 하고 있는데 왜 그 돈을 쓰지 못하고 있는것도 너무 힘들고 이 상황이 너무 싫고 힘듭니다. 그래서 오해하실까봐 이유를 이야기 안할려고 했는데 이야기 하게 되서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야기 하기 싫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천국 갈수있다고 한마디가 듣고 싶었어요 

 

그냥 이상황이 다 싫고 끝내고 싶스니다. 왜 우리 부모님은 장애인인데 저를 낳으셔서 키우지도 못하고 보육원에 버리셨는지 저는 애한테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대출 가능 하다는 말에 속아서 애통장에 용돈 한다고 둔 30만원도 사기꾼한테 속은 제가 너무 밉고 아플때 대비 해야 되는데 보험 하나 안들어 놓은 저도 밉고

300은 아니고 120만원 정도 긴급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 저는 일을 하고 있어서 안된대요 

 

이것저것 정말 다 알아 봤어요 통장만 풀면 되니까 사채까지도 알아봤는데 큰돈이면 큰돈이고 적은돈이면 적은돈이고 근데 그런사람들은 30만원내고 50만원 갚으라고 하고 애초에 안되더라구요 

 

차 목사님 같이 들어 주실분을 만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만이라도 맞길수 있는곳을 찾고 떠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버지 

 

지난 3개월이 너무 힘들었어요 편해지고 싶아요 그만 

 

전기도 가스도 안들어 오는 집에 애를 재울수도 없고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애만 맞길수 있는 곳 있으면 제발 부탁 드립니다. 학교는 가야 하니까요

 

대화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오해 하실까봐 마음에 걸려서 문자 남겨요. 월세도 도시가스도끊기고 관리비도 다 밀리고 전기도 내일 끊긴다 하고 밥도 못먹고 아이는 겨우 학교에서 급식으로 때우다 보니 월세를 밀려서 퇴거 요청 받은 상태에서 보증금이라도 빼서 해결 하려고 아이를 시설에 한달만 맞겨달라 했습니다. 근데 시설에서 어머니가 죄지은것도 아니고 죽은것도 아닌데 불가능 하다고 해서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됐습니다. 일은 하고 

있는데 왜 그 돈을 쓰지 못하고 있는것도 너무 힘들고 이 상황이 너무 싫고 힘듭니다. 그래서 오해하실까봐 이유를 이야기 안할려고 했는데 이야기 하게 되서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야기 하기 싫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천국 갈수있다고 한마디가 듣고 싶었어요 

 

그냥 이 상황이 다 싫고 끝내고 싶스니다. 왜 우리 부모님은 장애인인데 저를 낳으셔서 키우지도 못하고 보육원에 버리셨는지 저는 애한테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대출 가능 하다는 말에 속아서 애통장에 용돈 한다고 둔 30만원도 사기꾼한테 속은 제가 너무 밉고 아플때 대비 해야 되는데 보험 하나 안들어 놓은 저도 밉고, 주민센터 300은 아니고 120만원 정도 긴급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 저는 일은 하고 있는데 

 

그냥 이상황이 다 싫고 끝내고 싶스니다. 왜 우리 부모님은 장애인인데 저를 낳으셔서 키우지도 못하고 보육원에 버리셨는지 저는 애한테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대출 가능 하다는 말에 속아서 애통장에 용돈 한다고 둔 30만원도 사기꾼한테 속은 제가 너무 밉고 아플때 대비 해야 되는데 보험 하나 안들어 놓은 저도 밉고, 주민센터 300은 아니고 120만원 정도 긴급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 저는 일을 하고 있어서 안된대요

 

이것저것 정말 다 알아 봤어요 통장만 풀면 되니까 사채까지도 알아봤는데 큰돈이면 큰돈이고 적은돈이면 적은돈이고 근데 그런사람들은 30만원내고 50만원 갚으라고 하고 애초에 안 되더라구요

 

정말 다 원망 스럽습니다

목사님 같이 들어 주실분을 만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만이라도 맞길수 있는곳을 찾고 떠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버지 

 

아이만이라도 맞길수 있는곳을 찾고 떠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버지 

 

전기도 가스도 안들어 오는 집에 애를 재울수도 없고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애만 맞길수 있는 곳 있으면 제발 부탁 드립니다. 학교는 가야 하니까요 

 

전북 완주군 삼례읍 왕궁로56 삼례주공1차 아파트 윤미라 자매 41세 딸 고 2

농축협352-1979-3225-63

예금주: 김유선 

 

어제 회사에 퇴사의사 밝혔고 절차 들어갈것 같습니다. 회생이랑 신용회복 둘다 알아봤는데 인용까지 몇달은 걸린다고 해서 고민중 입니다. 긴급복지지원은 여전히 대상이 안된다고 하고 퇴사해도 마지막 급여 입금 후 한달이상 지나야 된다고 하네요. 그것도 심사 해봐야 될지 안될지 알구요. 가스는 이미 끊겼고 읍사무소에서 라면 한박스랑 쌀좀 주셔서 버티고는 있습니다. 통학 할수 있게 교통카드주셔서 학교는 다니고 있고 저는 회사까지 도저히 다닐 기름값이 없어서 사직서 제출 했구요. 

 

현재 집에서 월세미납으로 내용증명 발송까지 한터라 몰릴대로 몰려 있네요. 하루 하루 날짜 갈수록 피는 말리고 

 

집주인 분과 통화 했습니다. 보증금이 있으니 일부만 빌려 주시거나 미리 빼주시고 3주만 기다려 주시면 밀린 월세를 납부 하던지 이사를 나가던지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겠다 통화 했습니다. 본인들도 월세로 생활비 하시는 거고 지금 돈이 없다 하셔서 거절 당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채권사에 납부를 완료하고 통장 압류가 풀리기 까지 3주가 걸립니다. 아시다 시피 알아보고 알아보다 어제 동네에 일수 하시는 분을 만나 사정 드렸고 남은 금액 충당이 되면 100만원 대출을 해주신다고 하십니다. 150만원 정도가 더 필요한 상황이라 아직 받지는 않았습니다 통장에는 900만원 좀 넘게 잔액이 있습니다..

제가 감당할수 있다면 이자가 높아도 됩니다... 혹시 3주간 정도 빌려 주실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염치 없지만 부탁 드립니다.. 제가 할수 있는 건 아무나 붙들고 사정하는 수 밖에 없네요... 

 

직장이 쿠팡이라 그런 시스템이 안되요.. 가불이나 다른통장 수령이 가능 하면 벌써 그렇게 했을 꺼에요.. 

 

어제 회사에 퇴사의사 밝혔고 절차 들어갈것 같습니다. 회생이랑 신용회복 둘다 알아봤는데 인용까지 몇달은 걸린다고 해서 고민중 입니다. 긴급복지지원은 여전히 대상이 안된다고 하고 퇴사해도 마지막 급여 입금 후 한달이상 지나야 된다고 하네요. 그것도 심사 해봐야 될지 안될지 알구요. 가스는 이미 끊겼고 읍사무소에서 라면 한박스랑 쌀좀 주셔서 버티고는 있습니다. 통학 할수 있게 교통카드주셔서 학교는 다니고 있고 저는 회사까지 도저히 다닐 기름값이 없어서 사직서 제출 했구요. 

 

현재 집에서 월세미납으로 내용증명 발송까지 한터라 몰릴대로 몰려 있네요. 하루 하루 날짜 갈수록 피는 말리고 

 

집주인 분과 통화 했습니다. 보증금이 있으니 일부만 빌려 주시거나 미리 빼주시고 3주만 기다려 주시면 밀린 월세를 납부 하던지 이사를 나가던지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겠다 통화 했습니다. 본인들도 월세로 생활비 하시는 거고 지금 돈이 없다 하셔서 거절 당했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

19 윤미라 몸은 미라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미라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라는 미라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미라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에스겔 16장 6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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