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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쌓이는 뜨락

구름붓님 관영재 다녀 가다

작성자청명한 하늘(해경)|작성시간10.08.18|조회수43 목록 댓글 5

 제가 청주로 가는 걸 미루고 채린이를 보기 위해 기다린 보람이 있었지요.

채린이가 저 모습 저대로 소나무가 되어 버리면 안되니까요.

하늘재의 김연아 소나무를 못보고 있다가 kbs라디오에서 인터뷰 오는 바람에

구름붓님 가족과 함께 다녀왔어요.

요즘 김연아 소나무와 황금나무님의 김연아 소나무 시가 인기 짱이에요.

 

 

 

 

 

 

 아빠와 딸!

아휴 전, 딸 안 낳길 잘했어요. 넘 부러워서 내가  다 셈이 나요.

 

 

 역시 t.v까지 출연하더니 포즈가 장난이 아니네.

채린아 이쁘다.....

 빨간색이 너무 잘어울리는 채린 엄마!

이 달 29일 고추 축제에 뜀박질 하러 오세요.

고추가 열 근 이라니까요. 맨 손으로 물고기 잡긴 덤이에요.

작년 추억을 되새겨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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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름붓 | 작성시간 10.08.19 ㅎㅎㅎ~ 클레가 연아보다 못하는게 저것이군요! 비엘만 스파이럴~ -_-;;
    중간에 빨강피망 아줌마는...... 심각한 민폐입니다.......ㅜㅜ
    23일 울릉도 재밌게 다녀오시고, 묵호항에서 냉동크릴은 두덩어리 정도 사가지고 가셔서, 밑밥도 주면서 낚시하셈~ 그리고 29일 고추축제는 클레가 만화축제장 행사 참가(제 제자가 판매부스를 운영하는데 그곳에서 판매도우미 쫌 시킬려고! 송봉사와 송청 ㅋ)예정인데, 어떨지는 다음주 금요일 쯤 연락드리겠습니다.
    특히 아이넷스쿨 아이디 알려주셔서 클레가 열공모드(영어,수학)에 돌입했는데, 그전의 엠베스트 보다 열심인걸 보면 하늘님 은총이 두루 두루 퍼지는 가 봅니다!ㅎㅎㅎ
  • 작성자수아 | 작성시간 10.08.19 하늘재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클레는 볼아미(보면 볼수록 미인이 되어간다는 뜻) 군요^^ 요즘 애들이 줄임말을 많이 쓰길래 저도 한 번 써 봤어요^^ 구름붓님 가족들 웃음이 더위를 날려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름붓 | 작성시간 10.08.19 안녕하세요~ 저는 클레입니다. 아이디가 있긴 있는데 정회원이 아니라서 답글을 쓸 수가 없네여^^ ㅠㅠ 그래서 아빠 아이디로 답글을 씁니다.
    ㅎㅎ 제가 볼아미(볼수록아름다운미인)라구요? ㅎㅎㅎ 수아 님 최고에요 ~!!!!!^^ ㅎㅎ
  • 작성자구름붓 | 작성시간 10.08.19 아줌마 안녕하세요? 저 클레에요 ^^
    제가 조만간 편지 보내드릴께요 ^^
    받아보시면 꼭 답장 해 주셔야 해요 ^^ 아시겠죠?
    아줌마 싸랑해요 ㅋㅎ^^
  • 작성자잎새 | 작성시간 10.08.19 클레, 그사이 키가 더 큰 것 같네.
    엄마랑 더 많이 닮았구나. 자세히 보면 아빠랑 엄마도 닮았고...ㅎㅎㅎㅎ
    월악산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네...
    늘 밝고 고운 클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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