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로원
작성자 본인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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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4
이상적인 교회는 모든 교인이 지체로서 한 분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는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지체 간에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한 지체의 고통은 모든 지체가 함께 당하고 반대로 한 지체의 영광도 모두가 다 함께 누립니다. 모든 다양한 지체의 온전한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정말 이런 교회의 모습이 역사 속에서 나타난 적이 있습니까? 오늘 본문은 그 이유를 따져 교회를 다시 시작하라고 우리를 종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