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로원
작성자 본인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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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4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스스로 물어봅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나를 부르심을 정말 들어 본 적은 있었던가요? 하늘에서 나를 부르심이 있었다면 분명히 내가 듣는 일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부르심을 들었으면 그에 응답하였을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응답하면 나타나야 하는 일이 바로 거룩함, 신실함, 소망과 자랑이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