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익한 자 유익한 자 |
| 빌레몬서 1장 11절 말씀에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은 오네시모가 물건을 훔쳐 감옥에 들어온 자로 무익한 자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의 전도를 받고 유익한 자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이로 볼 때 우리 사람들 중에도 무익한 자가 많지요. 무익한 자란 이득을 내지 못하는 사람 즉 유익을 주지 못하는 사람, 힘이 되지 못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힘을 빼는 사람입니까? 힘이 되는 사람입니까? 무익한 자입니까? 유익한 자 입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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