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스기야의 기도 |
| 열왕기하 19장 14절 말씀에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앗수르의 산헤립이 사마리아 성을 완전히 포위를 했습니다. 당시 히스기야 왕은 어떻게 해볼 도리도 방법도 없었습니다. 완전 포위된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정말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히스기야 왕은 오늘의 말씀처럼 성전에 올라가 편지를 강대상에 올려놓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이 기도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열왕기하 19장 35절 말씀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 앗수르 군사 18만 5천명을 쳤는데 아침 일찍이 일어나 보니 모두가 송장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의 능력이 이렇게 놀랍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있을 때 교회 강대상으로 나오지 않고 말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 넋두리를 합니다. 하지만 히스기야 왕의 모습은 우리에게 다시 한 번 믿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어려움에 닥치셨습니까? 이제부터 사람을 붙들고 하소연 하지 마십시오. 히스기야 왕처럼 성전에 나오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
|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