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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값을 등뒤로 던지시다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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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값을 등뒤로 던지시다>
이사야38:17절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苦痛)을 더 하신 것은 내게 평안(平安)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靈魂)을 사랑하사 멸망(滅亡)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1. 히스기야의 회개(悔改)와 죄사(罪赦)하심과 치료(治療) 하심.
 1) 히스기야는 "주께서 나의 영혼(靈魂)을 사랑하사 멸망(滅亡)의 구덩이에서 건지셨다"고 말했다. 즉 회개(悔改)함으로 죽을 수 밖에 없던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特別)하신 은혜(恩惠)로 영육(靈肉)이 구원(救援)의 축복(祝福)을 받았다.
 2) 히스기야는 "나의 모든 죄(罪)는 주(主)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悔改)하는 자의(일요1:9/시32:5/사1:18) 허물과 죄를 보이지 않는 등뒤로 던지신다(※사1:18/시103:12). 즉 하나님은 회개하는 죄를 용서(容恕)하신다.
 3) 하나님께 전심(全心) 전력(全力)으로 기도(祈禱)하면 만나서 문제(問題를 해결(解結)해 주신다(렘29:11~13/시50:15/렘33:3/사55:6
   ~7/사41:10/시30:11/벧전5:7/마6:33/겔36:37).육신(肉身)의 질고(疾苦)와 영혼(靈魂)의 구원(救援)을 받게 된다.
 4) 예수님을 그리스도(구세주(救世主)라고 시인(是認)하며 영접(迎接)한 성도(聖徒)들에게도 영생(永生)을 약속(約束)하셨고 죄를 용서(容
  恕)하시며 모든 고통(苦痛)으로부터 해방(解放)해 주실것을 허락(許諾) 하셨다(※요3:15~16).
※ 렘29:11=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災殃)이 아니라 곧 평안(平安)이요 너희 장래(將來)에 소망(所望-구원(救援)의 확신(確信))주려 하는 생각이라"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를 징계(懲戒)하신다(잠3:12/히12:7~9/롬8:18,,28/약1:18/벧전 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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