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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 주의시항(注意事項)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2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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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 주의시항(注意事項)>
골로새서4:5~6절 "... 외인(外人)을 향하여서는 지혜(智慧)로 행하여 세월(歲月)을 아끼라 너희 말을 항상(恒常) 은혜(恩惠)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對答)할 것을 알리라"
1. 전도자(傳導者)가 생활 중(生活中) 주의(注意)할 것들.
 1) 우선(于先) "의인(義人)" 이 불신자(不信者)들을 대할 때 신중(愼重)하고 지혜(智慧)스러워야 한다(골4:5a). 그렇치 않으면 경거망동(輕擧妄動)과 허물로 인해서 전도(傳導)의 문이 막히게 된다(※마5:13~16/고후2:15~/벧전2:11).
 2) 또한 허송세월(虛送歲月)만 하지 말고 "세월(歲月)을 아끼라" 했다(골4:5b). "세월을 아끼라"=원문(源文)에서는 "기회(機會)를 구입(求入)하라"엑사고라조메오이 톤 카이론(èξαγοραζόμενοι τον καιρ ον)고 되어 있다.즉 근면(謹勉) 성실(誠實)한 생활(生活)의 본(本)이 되어야 한다(※벧전2:12)
 3) 한편 성도(聖導)들은 언어생활(言語生活)에도 유의(留意-三思一言)해야 한다=A)골4:6=은혜(恩惠)가운데 소금 치듯이 하라. B)벧전4:11=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라(복음).C)약1:19~28=듣기는 속(速)히하고 말은 더디게 하라(마11:15).
 D) 약3:1~혀끝에 생사화복生死禍福)이 달려 있다. 은혜스러운 말은 듣는 자의 마음을 사는 것이고 비속(卑俗)한 언행(言行)은 거부감(拒否感)을 일으킨다.(말 한 마디로 친가(親家)와 외가(外家)의 삼대(三代)의 수준(水準)을 알린다. "고상(高尙)한 말 한 마디로 천냥 빚도 갚고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한다" 고 했다.
※Thomas Carlyle왈(曰)="웅변(雄辯)은 은(銀)이요, 침축(沈默)은 금(金)은이다"(Speech is Silver, Silence is Gold).
  4) 하나님께서 성도로 하여금 불신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너희 말을 항상(恒常) 은혜(恩惠)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음식 간 마추듯이)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對答)할 것을 알리라"(골4:6a)
※ "말에 실수(失手)가 없으면 온전(穩全)한 사람이라고 했다(약3:1~12).
※언어는 복음을 담아내 도구(道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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