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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믿음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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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믿음>
시편13:3~4절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應答)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死亡)의 잠을 잘까 하오며 두렵건대 나의 원수(怨讐)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搖動)될 때에 나의 대적(對敵)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1. 다읫의 두려움.
 1) 다웟은 사망(死亡)의 잠을 두려워하었고 원수(怨讐)가 승리(勝利)할까 두려워했다.
 2) 여기서 "사망(死亡)의 잠"(히, 쉐나드 하마멛트(,שנת המךת)이란 하나님의 은혜(恩惠)에서 떨어진(히2:1: 3:12)영적(靈的) 죽음을 가리킨다(히2:2; 3:12). 이것을 두려워하여 근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령(神靈)한 근심이지(고후7:10/슥12:10/딤전2:25/렘31:9/행11:18) 세상(世上) 근심(빌4:6~7/마6:31~32/벧전5:7/요14:27)은 아니다.
 3) 원수(怨讐)가 승리(勝利)할까 두려워한 것도 자기 중심(中心)에서 나온 말이 아니고 하나님 중심에서 한 말이다. 왜냐하면 다윗의 원수는 자기 개인(個人)의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이다(롱12:19~20/시2:74/신32:35).
 4) 이와같이 다웟은 하나님 중심의 마음에서 신령(神靈)한 두려움을 느끼고  간절(懇切)하게 기도(祈禱)했다.
 5) 우리도 항상(恒常) 주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롬 12:2/ 엡5:10).신령한 두려움을 갖자.
 ※ 롬13:11=지금(只今)은 자다가 벌써 깰때가 됐다. " 자다가 깰 때"=육신적(肉身的) 쾌락(快樂), 방탕,   (放蕩)나태(懶怠),등 영적(靈的) 각성(覺醒)을 의미(意味) 한다.
※다웟의 원수(怨讐)는 본문에서 분명(分明)하게 지적(指摘)하지 않고 있으나 아마 사울왕,불효자(不   孝子)인 압살롬.또는 사탄으로 추정(推定)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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