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상급에 관하여>
계시록22: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賞)이 내게 있어 각 사람과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마5:12~16; 6:2,5,16/고전3:12~15/딤후4:8),
1. 상급(賞給)은 선 또는 악에 대한 보상(報賞)이다.그러나 보다 성경적 인 의미의 상급은 긍정적(肯定的)인 것과 실질적(實質的)인 보답을 가리킨다.하나님의 언약은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命令)에 순종(順從)하면 그들에게 좋은 것들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수1:7~9).
2. 상급은 거의 모든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볼 수 있는 하나의 특징이다. 때로 그 결과는 마7:1~3에서 의미하는 바와 같이 이 세상의 연속된 삶 속에서 나타나기도 하나 보다 흔히는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마6:4,6,18) 또는 내세(마6:20; 막10:21)에서 나타난다 그러나 주목할만한 사실은 상급에 대한 동기가=1)일꾼들의 비유(마20:1~16).2)들에서 일하는 종들의 비유(譬喩)(눅17:7~10)에서는 뚜렸이 억제 되어 있다는 점이다.
3. 바울은 일반적으로 심판 때에 도래하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리스도인이 미래에 받을 상급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요한 상급은 영생을 얻는 것이다라고 했다(갈6:8).
4. 목회서신에서는 선행에 대한 상급을 언급한다(딤전6:18~19;딤후4:6~8).그 외에 히브리서 기자는 소망 중에 인내함(히10:35~36)과 믿음으로(히11:6,24~26)상 얻을 것이라고 했다.
1) 야고보는 의를 행한사람이 이 생에서 축복을 받을 것을(약1:25),
2) 베드로는 믿음의 결과로 영혼이 구원 받을 것을(벧전1:9)
3) 요한은 끝까지 믿을 지키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안식이 상급으로 주어질 것을 말했다(계14:12~13/마10:22).
※어떤 이듵은 말하기를 상급을 받으면 삼층집에 살게 되고 높은 직위를 얻는다고 하는데 오해다.상급은 영혼이 구원 받음이며 주의 배성들이나 종들을 권면하기 위해서 상급을 논하는 것이다.천국에 고(高),하(下)의 차별과 빈부의 차별이 없습니다.
※교리적(敎理的)이 면에서 천국은 영적(靈的) 차등(次等)은 있으나 신분(身分)이나 대접(對接)의 차등은 없다(※고전15: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