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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苦難)과 욥의 신앙(信仰)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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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苦難)과 욥의 신앙(信仰)>
욥기23:10~12절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연단(鍊鍛하신 후에는 정금(正金)같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命令)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一定)한 음식(飮食)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貴)히 여겼구나"
1. 8~9절="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욥은 하나님 앞에 나가서 자기 고난(苦難)에 대한 대답(對答)을 듣고싶지만 심판자(審判者)를 발견(發見)할 수 없는 자신을 원망(怨望)하고 있다. (※하나님을 원망치 않고 자신을 원망함).
2. 10절="비록 나는 그가 택(擇)하신  길을 모르나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느니라"=욥은   자신(自身)의 모든 것을 잃고 미궁(迷宮)을 헤매이면서도 믿음으로 매우 만족(滿足)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 11절="내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좌우(左右)로 치우치거나(수1:7), 뒤돌아보지 않고(눅9:62). 말씀의 법칙(法則)을 따랐음을 보
  여 주고있다(12절).
3. "내가...일정(一定)한 음식(飮食)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貴)히 여겼구나"=욥은 일용(日用)할 양식(糧食)은 없어도 살지만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살 수가 없었다(12절).
  시119:103/렘15:16/계10:9=욥은 말씀을 꿀송이 같이 달게 여겼을 것이었으므로 쓴 고난(苦難)을 감당(堪當)할 수 있었을 것이다(계10
  :10절).
※역시(亦是)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살후3:2). 행 13:48=영생(永生)을 주시기로 작정(作定)된 자는 어떠한 경우(境遇)에 처(處)할지라도 다  믿고 구원(救援)에 이르게 된다.
※.요3서3~4=오늘도 진리(眞理) 안에서 행하게 하소서.
   성도(聖徒)에게 고난(苦難) 필수(必須)가 된다(약1:2~4/히12:8/롬5:3~4).
욥 23:10=연단후(鍊鍛後) 정금(正金)같이 된다.
시119:67~71=고난이 유익(有益)하여 법도(法度)를 지키게 되었다.
벧후2:9=경건(敬虔)한 자는 시험(試驗)에서 건주신다.
고전10:13=하나님의 시험은 과도(過度)하지 않고 피(避)할 길 즉 적당(的當)한 수준(水準)으
   로 하신다.
😀시험(試驗)을 참는 자에게는 생명(生命)의 면류관(冕旒冠)을 주신다(약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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