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빈 목사의 아침 편지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3:1~6)
새해 벽두입니다.
어떤 한해를 원 하십니까?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은 같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일 년 이 년 세월이 쌓이면서
성공한 사람으로, 실패한 사람으로 가려지는 원인 중 하나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신 시간들을 어떻게 사용했느냐에 있습니다.
2017년을 생애 최고의 해로 만들기 원한다면
시간을 아껴 씁시다.
그리고 우리 인생을 향하여 놀라운 계획을 가지시고 섭리가운데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기고 인도하심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십시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 하시리라.’(잠3:6)
▢ 오늘의 묵상▢
▢희망에게▢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 헬렌켈러 -
희망이여,
그대는 어떤 모습으로 오는가.
어떤 소리를 들려주는가.
어떤 표정을 짓는가.
그대, 희망을 생각하면
왜 이리 가슴이 뛰는가.
그래서 그대를 그토록 염원하고
간절히 만나기를 바라는지 모르겠다.
볼 수 없다고 해도, 느낄 수 없다고 해도,
불가능하다고 해도
나는 그대를 품고
그대를 향해 올 한 해를 힘차게 달려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