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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헌신

펠리컨의 자식 사랑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5.12.28|조회수14 목록 댓글 0

우리가 잘 아는 펠리컨이라고 하는 새는 모성애가 아주 강하다. 새끼를 키우다 먹이가 적은 때가 찾아오면 대부분의 새들은 새끼를 둥지 밖으로 밀어내거나 굶겨죽인다. 그러나 펠리컨은 다르다. 이새는 새끼들에게 먹일 것이 없으면 자기의 살을 뜯어서 새끼를 먹인다. 또한 새끼가 병이 들면 자신의 살을 쪼아 그피를 먹인다. 어미의 피를 먹은 새끼 펠리컨은 다시 기운을 차리고 살아나게 된다. 만일 새끼를 위해 죽어야 할 경우에는 서슴지 않고 죽음을 택한다. 희생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에 희생이 따랐듯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이들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희생이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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