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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새벽 묵상 신명기 6장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17 목록 댓글 0

6월 18일 새벽 묵상

본문 신명기 6장

요절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신명기 6장 4절

묵상

신명기 6장은 이스라엘 신앙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모세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머물지 말고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며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전심을 원하십니다.

신앙은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전심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분적인 사랑이 아니라 삶 전체를 드리는 사랑을 원하십니다.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삶입니다.

둘째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고 권면합니다.

말씀은 단순히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삶 속에 깊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말씀이 마음에 있을 때 올바른 선택과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셋째 믿음은 다음 세대에게 전해져야 합니다.

모세는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치라고 말합니다.

가정은 신앙 교육의 가장 중요한 장소입니다.

믿음의 유산은 말보다 삶의 본을 통해 더욱 강하게 전달됩니다.

넷째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앉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울 때나 일어날 때나 말씀을 가까이하라고 하셨습니다.

신앙은 특정한 시간에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전체에 스며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다섯째 풍요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 풍성함을 누릴 때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사람은 어려울 때보다 형통할 때 하나님을 잊기 쉽습니다.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이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여섯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삶은 흔들리지 않는 삶입니다.

참된 평안과 기쁨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믿음의 본을 세워 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실천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이 믿음의 터전이 되게 하시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잘 전하게 하옵소서.

풍요로울 때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시고 언제나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강남성결교회
양만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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