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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새벽 묵상 신명기 7장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0

6월 19일 새벽 묵상

본문 : 신명기 7장

요절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신명기 7장 6절)

묵상

신명기 7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특별히 선택하신 이유와 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은 이스라엘이 다른 민족보다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성민으로 택하셨습니다.

그들의 공로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의 길을 따르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세상의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거룩함은 하나님께 속한 백성의 모습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환경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연약할 때에도 하나님은 신실하게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넷째, 순종에는 복이 따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에게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순종은 부담이 아니라 축복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때 참된 형통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다섯째, 두려움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강한 민족들과 싸워야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앞에도 여러 문제와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믿음은 환경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섯째, 하나님은 끝까지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까지 이스라엘을 돌보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작하신 일을 끝까지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걸어가야 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여 주시고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늘 기억하게 하시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두려움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강남성결교회
양만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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