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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봉서방칼럼

나의 삶에 목표가 분명한가?

작성자이윤형원로목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0

나의 삶에 목표가 분명한가?     



글쓴이/봉민근

사람들은 즐기기를 좋아한다.
잠시후면 파해 버릴 연회를 좋아하고 축제를 좋아한다.

이유는 이 세상에서 자기 스스로는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대리 만족을 얻기 위해서다.
세상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은 실상은 외롭고 고독한 사람이다.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결코 세상에서 답을 찾지 않는다.
하나님 안에 답이 있고 하나님이 모든 것이 되어 주시기 때문이다.

큰 바다는 더 이상의 시냇물로 만족하려고 하지 않는다.
스스로도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세상의 것에 마음을 빼앗기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이다.
더 큰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세상에 하찮은 것에 더 이상 연연하지 않는다.

목표가 분명하다.
정상위에 그리스도의 푯대를 향하여 쉼 없이 전진할 뿐이다.

세상의 것들이 아무리 좋다 하여도 그것은 잠시 후에 버리고 가야 할 것들이다.
세상을 과감히 버릴 수 있음은 예수 안에 세상이 줄 수 없는 보화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내 인생을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가?
잠깐 있다가 없어지고 썩어질 세상의 것인가?
아니면 영원한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가? 

목표가 있는 사람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고지가 코 앞이다.
잠시 후에 우리는 믿음으로 그의 나라에 반드시 이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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