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천국과 지옥 간증

[글]빛나는 천국을 보고..

작성자리죠이스|작성시간05.09.07|조회수1,702 목록 댓글 12

음,,, 내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믿기지가 않을뿐이다,,

간밤에 있었던 일이다

이건 꿈을 꾸면서, 자면서 일어난 일이고,  대낮에 일어난 사건은 아니다..

또 깻을 땐, 기억에 중간 중간이 보이고 말한 것도 모든 게 다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분명히 너무도 빤짝이며 빛이나는  그 한 무리의 천국의 성들의 모습은 봤다..

 

처음에 기억에 부분은 ,,,,   마차가 보였다

황금삧의 마차는 아니고, 테두리가 있고 그본체의  색은 갈색 빛이 돌고,

마차 옆 에는 흰 무늬(조각?) 가  새겨져 있었다 (빛이 났어도 내 눈에 그게 않보였을 수도 있다..)

마차 뒤에는 하얀게 있었던 것 같은데  날개인지 뭔지 잘은 모르겠다.. 품위 있어 보였다

그걸 탔나본데  그 뒤에는 내가 무지 빠른 속도로  하늘  위로 날아가고 있었다

너무 빠른 속도였고  마치  하늘에서 무슨 기계로 빨아 올려지듯이

"슈웅" 하고 아주빠르게  계속 올라갔다

난 계속 말하고 생각했다

 " 신난다...내가 휴거가 되는 건가,, 와 휴거되나봐... 와 진짜루 빠르다" 하고.. 너무 너무 기뻤다~

너무도 생생한  상황이고 높이 나르는 기분 또한 다 느꼈다

옆은  까맣다,  처음엔 하늘이라 옆에 별이 보였던 것 같다,,

다음엔 ....우주인지,,,,까맣다  한참을 간 것 같다.   '기계가 빨아 올리는 것 같네' 생각했다.

어느순간에  도착한 것 같은데 멀리서  까만  가운데서 보이는  곳이 있었다

빤짝거리는  노란 빛 황금빛의 한무리의 성들이 모여있는 곳이 보였다

난 너무 예쁘고 삧이 난다고 생각했다  빤짝빤짝거렸다 계속해서...

황금빛의 너무 반짝거려서  세밀한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그곳을  쳐다 보면서 반짝거리는 곳에 대해 누구랑 말을 한 것 같다,, 옆에 누가 있었다,,

천사인지 누군지는 알 수없다, 내 기억으로 허락지 않는 것이라서 지운 건지,,,, 내 모습만 보인다

" 저 곳이,  빤짝거리는 곳이예요?  예쁘다~ " 말을 하고  난 신기해 했다 .. 바라보면서 있다가...

내 뒤에 누가 왔던 것 같다

그래서 옆에 있는 그에게  고개돌려 그곳을 가리키며 

" 저 빤짝거리는 곳을 보세요~" 하고 얘기를 해준 것 같다,,

그리고 다시 내눈  시야에 그곳이 빤짝거리며  있다,,   누군지는 떠오르지 않는다,,

난 거의 1인칭으로만 기억이 난다,,

옆이든 뒤든  '누군가..' 들은 떠오르진 않는다,,

같이 보다가 그리고 잠에서 깼고  눈을 떴다^^*

 

난  일하러 가면서  차 안에서 기도했다

 " 하나님  오늘 본 곳이 천국 맞죠 ? " 하고,,  그랬더니 맘에 평안이 찿아온다,, 아주 편안함,,

늘 천국을 보기를 사모 했었다

그곳을 보고 나면  이 세상에 것들에 대해서  집착하는  모습  없이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 수있을 것 같아서,,^^ 

또 확실히  주님께 충성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전번에 예수님을 보고 계속 기도했다

또 한가지 소원이 있다고 ,,,   담번엔 천국을 보고 싶다고~~

너무도 기쁘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빤짝거리는  성들의 모습니 떠오른다,,

오늘 태풍 때문에 너무  뒤숭숭한  기분에 일을 했다

그래서 눈을 감고 내가 본 천국에 대해서  계속 떠올렸다

입엔 즐거운 웃음이 생긴다  호호호~^^*

좋으신 주님 감사한다,, 나를  영광을 같이 누릴 자로 부르시고 그곳에 서게하심은

오직 하나님의 선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심 때문이다 난 의가 없음을,,,주님의 보혈이 내  의가 됨을..

부끄러운 모습 않보여 드려야 하는데...

 

저번주 내내 나와 영광을 나누실 (방언 통역으로 말씀하신것) 

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곳에 대한 소망에 대해  생각하고 사모했다

그랬더니 그 영광된 천국을 보여 주신 걸까,,  음,,

천국 안을 담 번엔 구경하며 예수님과  지내고  싶다고 기도 중이다,,

 

왜 안을 구경하지 못했을까   생각해봤는데,, 아,,어젯밤 새벽 5시가 다 돼서 잠이 들었다,,

일어난 시각은  10시가 좀 넘었나,,, 내가 오후 출근하는 직업이라,,,

5시간 정도가 소요된나,,, 천국 안에 들아가서 여러곳 구경 했으면  일하러 못 갈뻔 했겠다,, ㅋㅋ

날 위한 배려이신가,, 일찍 잘걸 그랬당 ㅋㅋ

 

~~ 천국은 소망하고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축복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죠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9.09 주님의 은혜지 저의 자랑이 아님을 얘기합니다~^^ 주님께서 요즘 힘들어하는 제게 선물을 주셨다고 봅니당~
  • 작성자진리 | 작성시간 05.09.11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작성자웃어요 | 작성시간 06.03.0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Glory | 작성시간 06.10.29 좋은 게시물 담아가요.
  • 작성자인권과복음전파 | 작성시간 09.05.28 주님,저도 천국을 보길 간절히 원하나이다.주님,저를 청결케 하소서!저도 천국에서 할 일을 무척이나 고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