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믿기지가 않을뿐이다,,
간밤에 있었던 일이다
이건 꿈을 꾸면서, 자면서 일어난 일이고, 대낮에 일어난 사건은 아니다..
또 깻을 땐, 기억에 중간 중간이 보이고 말한 것도 모든 게 다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분명히 너무도 빤짝이며 빛이나는 그 한 무리의 천국의 성들의 모습은 봤다..
처음에 기억에 부분은 ,,,, 마차가 보였다
황금삧의 마차는 아니고, 테두리가 있고 그본체의 색은 갈색 빛이 돌고,
마차 옆 에는 흰 무늬(조각?) 가 새겨져 있었다 (빛이 났어도 내 눈에 그게 않보였을 수도 있다..)
마차 뒤에는 하얀게 있었던 것 같은데 날개인지 뭔지 잘은 모르겠다.. 품위 있어 보였다
그걸 탔나본데 그 뒤에는 내가 무지 빠른 속도로 하늘 위로 날아가고 있었다
너무 빠른 속도였고 마치 하늘에서 무슨 기계로 빨아 올려지듯이
"슈웅" 하고 아주빠르게 계속 올라갔다
난 계속 말하고 생각했다
" 신난다...내가 휴거가 되는 건가,, 와 휴거되나봐... 와 진짜루 빠르다" 하고.. 너무 너무 기뻤다~
너무도 생생한 상황이고 높이 나르는 기분 또한 다 느꼈다
옆은 까맣다, 처음엔 하늘이라 옆에 별이 보였던 것 같다,,
다음엔 ....우주인지,,,,까맣다 한참을 간 것 같다. '기계가 빨아 올리는 것 같네' 생각했다.
어느순간에 도착한 것 같은데 멀리서 까만 가운데서 보이는 곳이 있었다
빤짝거리는 노란 빛 황금빛의 한무리의 성들이 모여있는 곳이 보였다
난 너무 예쁘고 삧이 난다고 생각했다 빤짝빤짝거렸다 계속해서...
황금빛의 너무 반짝거려서 세밀한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그곳을 쳐다 보면서 반짝거리는 곳에 대해 누구랑 말을 한 것 같다,, 옆에 누가 있었다,,
천사인지 누군지는 알 수없다, 내 기억으로 허락지 않는 것이라서 지운 건지,,,, 내 모습만 보인다
" 저 곳이, 빤짝거리는 곳이예요? 예쁘다~ " 말을 하고 난 신기해 했다 .. 바라보면서 있다가...
내 뒤에 누가 왔던 것 같다
그래서 옆에 있는 그에게 고개돌려 그곳을 가리키며
" 저 빤짝거리는 곳을 보세요~" 하고 얘기를 해준 것 같다,,
그리고 다시 내눈 시야에 그곳이 빤짝거리며 있다,, 누군지는 떠오르지 않는다,,
난 거의 1인칭으로만 기억이 난다,,
옆이든 뒤든 '누군가..' 들은 떠오르진 않는다,,
같이 보다가 그리고 잠에서 깼고 눈을 떴다^^*
난 일하러 가면서 차 안에서 기도했다
" 하나님 오늘 본 곳이 천국 맞죠 ? " 하고,, 그랬더니 맘에 평안이 찿아온다,, 아주 편안함,,
늘 천국을 보기를 사모 했었다
그곳을 보고 나면 이 세상에 것들에 대해서 집착하는 모습 없이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 수있을 것 같아서,,^^
또 확실히 주님께 충성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전번에 예수님을 보고 계속 기도했다
또 한가지 소원이 있다고 ,,, 담번엔 천국을 보고 싶다고~~
너무도 기쁘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빤짝거리는 성들의 모습니 떠오른다,,
오늘 태풍 때문에 너무 뒤숭숭한 기분에 일을 했다
그래서 눈을 감고 내가 본 천국에 대해서 계속 떠올렸다
입엔 즐거운 웃음이 생긴다 호호호~^^*
좋으신 주님 감사한다,, 나를 영광을 같이 누릴 자로 부르시고 그곳에 서게하심은
오직 하나님의 선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심 때문이다 난 의가 없음을,,,주님의 보혈이 내 의가 됨을..
부끄러운 모습 않보여 드려야 하는데...
저번주 내내 나와 영광을 나누실 (방언 통역으로 말씀하신것)
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곳에 대한 소망에 대해 생각하고 사모했다
그랬더니 그 영광된 천국을 보여 주신 걸까,, 음,,
천국 안을 담 번엔 구경하며 예수님과 지내고 싶다고 기도 중이다,,
왜 안을 구경하지 못했을까 생각해봤는데,, 아,,어젯밤 새벽 5시가 다 돼서 잠이 들었다,,
일어난 시각은 10시가 좀 넘었나,,, 내가 오후 출근하는 직업이라,,,
5시간 정도가 소요된나,,, 천국 안에 들아가서 여러곳 구경 했으면 일하러 못 갈뻔 했겠다,, ㅋㅋ
날 위한 배려이신가,, 일찍 잘걸 그랬당 ㅋㅋ
~~ 천국은 소망하고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축복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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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죠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9.09 주님의 은혜지 저의 자랑이 아님을 얘기합니다~^^ 주님께서 요즘 힘들어하는 제게 선물을 주셨다고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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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리 작성시간 05.09.11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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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어요 작성시간 06.03.0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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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lory 작성시간 06.10.29 좋은 게시물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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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권과복음전파 작성시간 09.05.28 주님,저도 천국을 보길 간절히 원하나이다.주님,저를 청결케 하소서!저도 천국에서 할 일을 무척이나 고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