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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ad the way 작성시간08.01.25 간증을 읽다가 갑자기 궁금한게 있어서요,,환상중에 어느 한 목사님이 휴거되지 못해 의아해 하는 부분이요, 단지 주님의 재림이 임박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고해서 남겨진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제가 아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데.자신을 위해서 일한 종을 단지 그이유로 고통받게 남겨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당연히 주님의 재림을 알고 기다리며 신앙 생활하지만 너무 휴거에 집착해서 신앙생활하는것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위에 글을 보면 제가 아는 하나님이 너무도 무서운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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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ursinforgiven 작성시간08.01.25 그냥 제 생각이지만, 우리는 지금 마지막 때에 살고 있으며 그 어느때 보다 더욱 정결히 주님오심을 기다리며 점도 흠도 없어야 할때입니다. 그런대 많은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마지막 때를 준비시키는 설교를 않하십니다. 들림받기 위해서 얼마나 더욱 정결히 지내야 하는지 가르치지 않죠..믿음이 없거나 약한 자들은 휴거에대한 급박한 맘이 없기때문에 인도해주거나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살아야 들림받을수 있는지 모른체 100% 남겨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 교인들은 그 담임 목사님들의 책임이기에,그 책임을 완수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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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예수전도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5 제 의견이지만, 휴거를 기다린다고 휴거는 되는것도 아니고, 휴거를 안 기다린다고 휴거가 안되는것도 아닐 것입니다. 설령 휴거를 기다린다고 해도, 평소에 말씀대로 살지 않고 주의 뜻대로 살지 않았으면, 남겨지게 되겠지요. 또, 휴거에 대한 관심이 없더라도, 말씀대로 정결하게 사는 자녀들은 모두 휴거될 줄을 믿습니다. 휴거에 대한 간증은 단지 깨어있기 위한 자명종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재림이 100년후에 올지, 50년후에 올지, 30년후에 올지, 3년후에 올지, 아니면 내일 올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제나 등잔불에 기름을 가득 담은 다섯명의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야할 것입니다.휴거가 아니더라도 심판대에 설수 있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