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muz월 월삭이 갈라짐의 날이 될 수 있는 이유

작성자euibhong|작성시간20.06.14|조회수341 목록 댓글 0




최근 나온 여러 사역자들의 메시지에서 이제 곧 미국에 심판이 임하게 된 배경은 온갖 우상숭배의 죄악 때문임을 분명히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체가 신세계질서 세력에 장악되어 있는데, 그들은 루시퍼의 태양신을 섬기며, 트럼프도 그 일원으로서, 이제 매우 곧 심판을 받아 제거 될 것으로 메시지들이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타이밍이 아무래도 6/22일 일몰 부터 시작되는 Tammuz월과 연관이 된다고 판단됩니다. Tammuz월은 유대종교력으로 4번째 달이고, 민속력으로는 10번째 달 입니다. Tammuz 라는 이름은 담무스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그처럼 우상의 이름을 쓰고 있는 데에는 하나님이 교훈을 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 앞에서 우상을 섬기는 죄악은 십계명의 제일에 해당될 만큼, 가장 심각함을 깨닫게 해주기 위함인 것입니다. 담무스는 최초의 적그리스도 모형이었던 니므롯이 죽게되자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가 아들 담무스를 니므롯이 환생한 것으로 꾸며 신성화하였으며, 모자를 숭배하도록 한 죄악에서 유래된 우상인 것입니다. 성당에 세워져 있는 모자상이 바로 그 우상임도 잘 알려져 있지요. 이스라엘의 긴 역사에서도 담무스를 섬겼던 예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기록이 에스겔 8장 11절-14절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명이 그 앞에 섰으며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그 가운데에

       섰고 각기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연이 구름 같이 오르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깨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다시 그들이 행하는 바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집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에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그리고 Tammuz월에 행하여진 가장 큰 죄악은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숭배한 것이며, 그래서 격노한 모세가 들고 내려오던 돌판을 내던졌던 것이지요. 그 죄악은 Tammuz월 17일에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는 Tammuz월의 월삭은 6/22일로서, Summer Sostice 로 부터 이어짐으로, 월삭의 중요성을 감안 할 때, 자신의 몸된 성전을 우상으로 부터 온전히 성결케하여 거룩하게 예비한 성도들과 여전히 우상이 심령의 성전에 남아 있어 성결케 되지 못한 성도들 사이에 갈라짐의 날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전을 우상숭배로 더럽히고 있는 상태의 성도들은 적그리스도의 치하에 남겨지게 된다고 볼 수 있으며, 그래서 Tammuz월의 월삭이 "Removal of Restrainer" (막는 자의 옮겨짐)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점은 지난 며칠전 부터 북한이 한국에 군사공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데, 이 역시 Tammuz월의 월삭과 연관되는 타이밍이라고 판단됩니다. 잘 아시다싶이, 북한은 김일성을 태양신으로 섬기고 있는데, 이는 결국 태양신의 루시퍼를 섬기는 것이지요. 그런데 한국교회가 온갖 우상들을 숭배하는 죄악에 깊이 빠져 있고, 사회와 나라도 우상숭배의 죄악으로 차고 넘치는 바, 결국 하나님은 태양신을 섬기는 북한에 의해 먹히게 되는 심판을 내리게 되지 않나 라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김여정이 설치는 것도, 결국 백두혈통의 여신으로 둔갑되지 않나 하는 의심을 갖게 합니다. 그 날과 그 시를 우리는 알 수 없으되, 아무쪼록 숨을 죽이고, 자신의 성전을 성결하게 예비하여 대기하십시요.


현충일과 오순절에 나타난 명백한 싸인들과 카운트다운 되고 있는 휴거

https://youtu.be/YAjXx_F7a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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