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ynda: 오는 사태에 믿음 또는 두려움으로 직면할지는 너희의 선택이다 & 한국에 쓰나미가 덮칠 수 있는 일본지역에서의 지진 발생
작성자euibhong작성시간22.02.09조회수935 목록 댓글 02/8일자로 Glynda Lomax 자매가 받은 메시지가 소개되어 번역해 드립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in-faith-or-in-fear-glynda-lomax/
"나의 자녀들아, 얼마나 더 자기 도취된 상태로 머물러 있으려느냐? 나의 적의 세력이 지구상에서 증가하고 있는데, 너희는 얼마나 더 침묵하고 있으려느냐? 그 세력이 증가하는데도 너희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리라고 감히 꿈이라도 꾸는 것이냐? 나의 아들이 박해를 받을 때에 침묵한 채로 머물러 있었느냐? 주의 제자들이 도시에서 도시로 쫒길 때에 움츠러 들었느냐? 나의 자녀들의 많은 자들이 이제 발생하려는 것들에 마음과 정신이 예비되는데에 실패하고 있다. 이 이유로인해, 이 마지막 때에 자살이 걷잡을 수 없이 만연되고 있다. 내가 오고 있는 것들과 너희의 목숨을 사랑하거나 집착하지 말라고 미리 경고하였음으로, 이런 행위들이 나의 자녀들 사이에서 있어서는 안된다. 나는 너희에게 나의 거룩한 말씀에 거하며, 그리하여 너희의 믿음이 강건하여져서 공황을 능히 극복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바로 앞에 놓인 사태들에 믿음으로냐? 두려움으로냐? 로 직면할지는 너희의 선택이다. 현명하게 선택하여라"
1) Glynda Lomax 자매는 축제가 열리는 밤에 미사일이 날아오는 Vision 을 받았고, 그래서 신정의 새해 이브일 것으로 보았던 것인데, 어쩌면 수퍼볼 우승 팀의 축제이거나 발렌타인데이의 축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몇차례 소개해 드렸듯이, 2014년 3/2일 올려진 Crystal Clay 자매의 동영상에서 그 자매는 자신의 아들인 Mayson 과 자신이 그 날 아침 동시에 받은 두 Dream 을 소개했던 것입니다. 우선 처음 부터 0:44 까지 아들의 Dream 을 먼저 소개하고 있는데, 공중에서 696 이라는 수가 쓰여진 항공기가 불에 타고 있었고, 사람들이 불타는 항공기에서 뛰어 내렸으며, 결국 추락하여 폭발했다는 것입니다. 0:50 부터는 자신의 Dream 을 소개하고 있는데, 친구와 함께 어느 종목인지는 몰라도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가 벌어지는 스태디엄에 함께 갔고, R 섹숀에 앉아 있었으며, 사람들이 열광하여 응원하는 도중 땅이 꺼지면서 거대한 싱크홀이 생겼고,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빨려 들어가 시체가 산더미 처럼 쌓이는 너무나도 공포스러운 광경을 목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의 수전절 마지막 날이 12/6일이었고, 그 날로 부터 수퍼볼이 거행되는 2/13일까지가 69일로서, 696 은 앞뒤로 읽어도 69 가 되는 수인 것입니다. 그리고 R 섹숀에 앉아 있었다고 했는데, R 은 알파벳 18 번째 문자로서, 666 이 되며, 오바마의 이름이 18 문자로서, 그 사태가 오바마의 복귀의 길을 열어 주게 될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xH0QT4UPyo
2) 오늘 2/9일날 일본에서는 5.6 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2/9 와 5.6 이 모두 동일하게 11 이 되며, 특히 5.6 은 이번 수퍼볼이 제 56회인 것과 일치합니다. 그런데 지진 전문가인 소박사에 의하면 오늘 발생한 지진은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하지 않았던 지역으로서, 그 지역에서 앞으로 강도가 훨씬 높은 지진이 발생 할 경우, 쓰나미가 한국에도 덮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욱 놀랍게도 작년 2/26일자로 저는 <South Korea 에 쓰나미 재앙이 덮친다고 444Prophecynews 에 올라온 메시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던 것이며, 이 예언이 현실화 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것입니다. 실로 소름 끼치는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아래의 동영상과 저의 메시지를 확인해 보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Pw7RvpxTSC4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1687
3) 미국은 계속 베이징 올림픽이 끝나기 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 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흘리고 있는데, 뭔가 내부적으로 이미 짜여진 각본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합니다. 그런데 Steve Fletcher 형제는 오늘 올린 동영상의 1:03-1:14 사이에서 유럽의 사령부가 핵상황에 대비하는 레벨을 데프콘 2 로 격상하였으며, 이는 핵전쟁이 실제 발생했을 때 발동되는 바로 전 단계라고 합니다. 뭔가 사태들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긴장감을 갖게 합니다. 아무쪼록 잘 예비되어 계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Q1H0jWmANE0
Mary: 곰이 발각되지 않고 대문을 빠져 나갔다 & 13일 수퍼볼 14일 발렌타인데이 15일 정월대보름달 중 하루에 터질까?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2066
영화 "빛을 향하여, 다시"
https://www.youtube.com/watch?v=AY5fdzrm9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