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려는 상황이 포착되었다고 CNN 이 보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중동에 가서 사우디와 경제 안보 동반자 협정을 체결하였는데, 이란은 사우디에 앙숙임으로, 트럼프도 결국엔 이스라엘에 동조하여 공격에 가담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세번째 동영상은, 가자 주민의 50만명이 비참한 기아 상태에 있음과 네탄야후가 가자를 완전히 장악하여 영구 점령하기 위해 또 다시 맹공을 퍼붓고 있음을 보도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여론이 심히 비판적인데, 이란의 핵시설까지 공격하면, 세상은 발칵 뒤집히면서 여론은 최악에 이를 것이며, 이스라엘은 전 세계에서 완전히 고립 될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7fVmTwysLI
https://www.youtube.com/watch?v=2vMiDSLC0MA
https://www.youtube.com/watch?v=CHgGTasEWHE
그런데 이런 상황으로 치닫는 것이 결국 하나님이 이루시는 섭리의 타이밍에 의해 것이라고 볼 수 있고, 오늘의 5/22일을 어제의 글에 이어 보다 심층적으로 살펴 보기 원합니다. 현재 제 2 유월절의 두번째 주안으로 접어든 상태인데, 5/21일부터 5/24일까지를 창세기 5장 21절로 부터 24절까지로 비교한 사역자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21절: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절: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절: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24절: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제 2 유월절 두번째 주 중간일
지난 글들에서 제 2 유월절의 두번째 주는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제시하신 육과 영의 원리와 영으로 육을 이겨야 하는 원리를 나타내시는 의미가 있다고 전해 드렸는데, 이와 연관된 말씀을 몇가지 더 인용해 드리기 원합니다.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로마서 5:19)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느니라" (요한복음 6:63)
"육신을 쫒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쫒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
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 8:5-8)
이처럼 영으로 육을 이겨야 함이 말씀의 핵심임을 알 수 있는데, 특히 오늘의 5/22일은 두번째 주의 중간이 되는 날로서, 메노라의 주님을 상징하는 중앙 촛대에 해당되는 날인 것입니다.
Omer Counting (오메르 세기)
Kim Fisher 자매도 "Omer Counting" 이라고 여러 차례 들었고, 국내에서도 들으신 분들이 계신데, 왜 중요성이 있느냐 하면, 주님이 부활하신 초실절 부터 카운트하라고 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월절날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사역도 중요하지만, 부활은 더 중요한 것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사실 십자가의 구속사역도 의미가 상실되기 때문이며, 아래의 두 말씀을 인용해 드립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은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전 15:17)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열매가 되셨도다"
(고전 15:20)
이처럼 부활이 핵심인데, 그것도 희년의 해방과 자유를 의미하는 50일을 카운트하라고 명하신 것이며, 이 카운팅이 얼마나 중요하길래 매일 아침 하루씩 복창을 하라고 명하셨을까를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은 유월절 다음 날 부터 카운팅을 하는 바, 이는 잘못된 오류인 것이, 레위기 23장 15절-16절은 분명히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 부터 세라고 명하셨는 바, 이는 보리 한단을 하나님께 흔들어 열납하는 초실절로서, 예수님이 첫열매로 초실절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 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따라서 오메르 카운팅이 이처럼 중요한 것인데, 5/22일이 33일째가 되는 날로서, 33 은 약속의 의미이며, Lag BaOmer 라는 훼스티발을 지키게 되어 있고, 4년전 유대인 방식의 Lag BaOmer 날 44명이 압사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시간으로 5/22일이 다 지나기 까지 지켜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제 8일
하나님은 택한 백성에게 출생 팔일만에 할례를 행할 것을 명하셨는 바, 아래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도 탄생 8일만에 성전에 들어가시어 모세의 법대로 행하시고 하나님께 봉헌되셨던 것으로서, 8 은 새로운 출산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인 것입니다.
"할례할 팔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누가복음 2:21-22)
그리고 이처럼 중요한 세 원리들이 다 모여지는 날이 5/26일의 현충일로서, 제 2 유월절 두번째 주의 8일이 되는 것이며, 미국 시간으로 5/26일은 이스라엘 시간으로는 5/27일인데, 오메르 카운팅의 38일이 되며, 예수님이 베데스다 못에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말씀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특히 5/26일의 26 은 배도와 반역을 의미하는 13 의 더블로서, False Flag 작전이 행해질 수 있는 날인 것이며, 홀연한 멸망이 터질 경우, 3일 후인 5/29일은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오메르 카운팅의 40일째인 승천일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첫신부의 한 그룹은 천국으로 들어가고, 다른 그룹은 승천일로 부터 10일 훈련을 받고 오순절인 6/8일-9일로 부터 추수사역을 시작한다고 보는 타임 프레임이 설득력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날과 그 시를 우리는 알 수 없으되,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시고 절대하시며, 일점일획도 다 틀림없이 이루어짐으로 오메르 카운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아무리 늦어도 50일은 넘어가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소망을 가지시고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xvXW9jJWm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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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는 5/26일의 미국 현충일인 Memorial Day 가 중요한지의 7 가지 이유 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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